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4월 내마를 시작으로 열기, 실준, 지기 들은 후 지금은 열중 수강중인 수강생입니다.
강의를 이어서 수강한 결과 지방 소액투자 쪽으로 방향을 잡은 상태입니다 :)
그래서 이번 달 있는 지방투자실전반 신청을 (성공할지 모르겠지만) 시도라도 해보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만...!!!약에 성공한다면 기초반만 1회씩 들은 수강생에게도 추천을 해주실 만한지 궁금합니다.
임장은 날씨가 선선해져서 5만보는 가능할 것 같습니다... 지난 8월 지기에서 대략 4만보까지는 걸어보았습니다.
임보는 부족하지만 수도권 1개, 지방 1개 쓴 상태입니다.
실준반을 한번 더 들으며 앞마당을 넓히고 임장임보에 익숙해지는 한달을 더 보내보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역량의 한계를 체험할 지투실전반을 추천하실까요?
제가 어느 방향을 선택해야 더 아깝지 않은 시간을 보낼지 고민이 됩니다.
물론 광클실패로 실준을 듣게 될 가능성이 크겠지만 추후에도 선택의 방향성을 참고하고자 질문드립니다.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