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하되 순진하지 말자
내집마련 3강을 듣고 느낀 점입니다.
순수와 순진은 똑 같은 말이 아닐까 생각이 들지만,
국어 사전을 찾아보면 이렇게 나옵니다.
순수 : 전혀 다른 것의 섞임이 없음.
사사로운 욕심이나 못된 생각이 없음.
순진 : 마음이 꾸밈이 없고 순박함.
세상 물정에 어두워 어수룩함.
내집마련 강의를 들으며
세상을 살면서 알아야 할 상식, 태도, 지혜를
배우는 거 같습니다.
아는 정보를 아낌없이 나누고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가이드 해주는
훌륭한 강의였습니다.
부동산도 사람과 사람의 거래라는 걸
되새기며 내 집 마련하는 그날까지
순수한 마음을 유지하고
순진함에 눈을 감지 않길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