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집마련을 위해 열심히 노력중인 나티야입니다.
저는 규제지역 대형평수 아파트 매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소형평형과 달리 대형평형은 부동산을 돌아다니다보면
대부분 최고가 보다 호가가 월등히 높게 형성되어 있고, 거래가 되면 최고가를 찍는 것 같습니다.
부동산 책을 보다보니 서울과 지방의 시장이 나뉘어져있듯이
서울의 대형과 소형 아파트 시장이 분리되어 있다고 하더라구요.
현재 대형의 공급이 부족한데 수요가 늘어 대형이 급등하는 시장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거래 자체가 많은 편은 아니라 매물 임장을 하면서 가격 비교를 해나가는 중이었는데
제가 보고 있던 매물들이 최근 1개월 사이에 거의 다 거래되어서요.
소형과 대형은 다른 시장으로 분리해서 접근하는 것이 맞을까요?
용기내어 질문 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