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지금, 부동산 투자 성공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 마파입니다
감사하게도 24년 첫 시작을
지방투자 실전반으로 시작할 수 있었는데요.
지속되는 광클의 실패로
광클은 저의 영향범위를 벗어나는게 아닐까
자포자기하고 있던 저에게

서프라이즈 선물처럼 다가온 지투실전반..!
꿈같은 한달을 보내며
제가 배우고 느낀것들을 복기해보고자 합니다.
지금 하고 있는 것들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알다
강의를 듣고, 임장을 가고, 임보를 쓰고..
매 달 이 일련의 과정을 반복하고 있지만
제가 이 과정을 제대로 가고 있는건지
이 과정에서 제가 성장하고 있는게 맞는지
월부에서 보내고 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스스로의 성장에 대한 의문이 커졌습니다.
그 답을 스스로 찾지 못하다보니
기준을 외부에 두고 다른사람과 저를 비교하다보니
할 수 없을것 같다는 자괴감에 빠져
스스로를 괴롭히곤 했던것 같습니다.
이러한 의문을 가진채 맞이한 튜터링데이!!!
생각지도 못하게 사전임장보고서를 발표하게 되었고
조원분들께서 제 임장보고서에 대해
피드백과 질문을 받던 도중 모아신님의 한마디
'어떻게 임장보고서를 이렇게 쓰게 되셨어요..?'

에..?그게 무슨 말씀이시져??
전혀 생각지도 못한 못한 모아신님의 질문에
말문이 턱 막혀서 잠시 머뭇머뭇하다
아무말 대잔치를 벌이고 있는 저를
튜터님께서 구해주셨습니다.
"말로 설명할 수 없죠?? 그게 맞아요.
그냥 매달 반복해서 강의듣고, 임장하고, 임보쓰고
그런것들이 쌓이면서 자연스럽게 되는거에요."
사전임보를 발표하게 되었다는 사실만으로도
제가 옳은 방향으로 가고 있었구나 안도했었는데
튜터님의 말씀을 듣고서는 지금까지와 같이
앞으로도 이 과정들을 계속 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성장해있는 저를 발견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다른사람과 비교가 아니라
과거의 저와 지금의 제가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차분히 비교해볼 수 있었습니다.
부끄러운일이지만
첫 실전반을 수강하던 지난해 4월 사전임장보고서는
최소 50장을 채워서 제출하라는 과제를 받았습니다.
과연.. 저는 과제를 완수할 수 있었을까요?

당연히..못했습니다.
제가 제출한 사임은 47장이었습니다.
고작 3장만 더 제출하면 되었고
제출 마감까지 시간이 한참 남아있었지만
무엇으로 그 3장을 채워야할지
도무지 모르겠어서 그대로 제출을 했습니다.
3장을 채우지 못했던 23년 4월의 순두부와
사임발표를 하게된 24년 1월의 마파
실전반 이후 8개월의 시간동안
저는 한발 더 나아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시간이 부족하지 페이지수는 부족하지 않은
마파가 되었습니다.
이번 지투반은 제가 하고 있는 일들이
보내고 있는 시간이 절대 틀리지 않았음을
과거의 저와 지금의 저는 달라져있음을
알게한 시간이었습니다.
알고 있지만 행동하지 않았던 나를 되돌아보다.
나 1호기 하고 말꺼야아아...!!!!
월부에 들어온지 1년이 넘은 지금
1호기에 대한 갈망이 커져가고 있습니다.
이런 갈망에 맞추어 설정한 이달의 원씽
'저는 매일 제 앞마당을 시세트래킹 하겠습니다!!!'
이버튜터님)
시세트래킹 말고 매일 앞마당에 전임을 하세요
사실 처음엔 튜터님께서 왜 1호기 용사에세
시세트래킹이 아니라 전임을 하라는 미션을 주셨을까
잘 알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매일 제가 가진 앞마당에 전임을 하며 물건을 찾다보니
시세트래킹으로는 보이지 않았던
'어..? 여기 해볼 수 있겠는데?'싶은 단지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진짜 투자자라면
매달 새롭게 앞마당을 늘려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존 앞마당을 관리하면서 투자물건을 찾아내야 한다는걸
머리가 아니라 경험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멘토/튜터님 칼럼, 10억달성기, 실전투자 경험담...
읽고, 필사를 하면서 앞마당 관리 중요하지~
생각은 했지만 실천하지 못하고 있던 저였습니다.
그렇게 1년만에 처음으로 매물을 털어보고
그 과정에서 칼럼과 경험담에서 봤던
이 물건이 정말 싼 물건이구나'라는 확신도 가져보았고
매물코칭을 통해 제가 할 수 있는 투자와 할 수 없는 투자에 대한
기준도 세울 수 있었습니다.
이번 지투반은
제가 알고 있다고 행동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는걸
진짜 투자자라면 알고 있는걸 어떻게 행동으로 옮길지
고민해보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같이의 가치를 느끼다.
마지막으로
찐한 시간을 함께 보낸 이버네조❤
젖은낙엽으로의 시간을 보내면서
퇴근후에는 투자자로 출근하고
주말에는 임장을 하고
성장할 수 있는 시간임은 분명했고
꿈같은 시간이었지만
힘든 시간이 없을 수는 없었죠.
강의에 임장에 임보에...
시간이 부족하면 잠을 줄여야 했고
내내 책상에 앉아있느라 디스크도 심해지고
임장을 하다보면 이 다리가 내다리인지
니다리인지도 모르게 아프기도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달을 돌이켜보면
이버네가 있었기에 그 시간들이
즐거움으로 행복함으로 가득찬
지역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눈
찐한 시간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늘 깜짝미션으로
느슨해진 이버네에 긴장감을 주시는
이버튜터님❤
늘 따스한 응원과 조언 인사이트를
아낌없이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첫날부터 수려한 진행능력으로
조 분위기를 만들어주신
모자중의 최고모자 방울모자 조장님❤
멋진 선배의 모습을 보며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당탕탕 매임파트너 느림다람쥐님❤
뭔가 허술한듯 보이지만 그게 페이크인거 다 알아요.
차분히 하나씩 해내는 모습에서 열정과 유머를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쳤나요?아니요! 큰별과함께님❤
팔은 높이높이 올라가지 않지만 텐션만은 죽지않는 모습을 보며
끈기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촐려요. 차온님❤
크 진짜 사임120장은 대다네!!!!!
차온님 사임발표를 들으며 과거의 저를 되돌아볼 수 있었어요.
진짜 멋지게 해내고 있는 차온님 감사합니다.
잠이란 사치다. 모아신님❤
대체 올뺌 몇시까지 하는거에요?!!
시간부족은 핑계라는걸 뫄신님 보면서 배웠어요. 감사합니다❤
질문봇 임쀼아내님❤
여전히 질문이 세상에서 제일 어려웠어요. 마파인데요.
앞마당을 뽀개가며 질문을 하시는 모습을 보며
정말 많이 배웠어요..ㅠ 여전히 어렵지만 앞으로 임쀼아내님 생각하면서
용기내서 질문 많이 해볼게요. 감사합니다.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는 가을마지님❤
쉽지않은 환경 속에서도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시려는 모습을 보며
제가 스스로 핑계를 대고 있는건 아닌가 되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열정의 아이콘 해리치님❤
해맞이 공원에서의 단지원정대 잊을 수 없을거에요.
임장도, 임보도, 등산(?)도 열정적으로 해내는 해리치님
한달간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투반은 마무리가 다가오지만
앞으로 쭉 함께하며 오랜 동료로 남아요.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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