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102. 부의 인문학, 서울에 집을 사라.

24.02.09



우석님의 글은 쉽게 읽힙니다.

​

자청님의 글쓰기 방식과 유사합니다.

​

짧게 짧게...

​

예전에는 현란한 글이 좋아 보였지만

​

이제는 쉬운 글이 되려 어려운 일임을 깨닫습니다.

​

​

무수히 많은 독서와

​

다른 사람을 배려한 글쓰기라 생각합니다.

​

저도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

​

다음은 부의 인문학을 읽으며 기억에 남기고 싶었던

​

내용과 제 생각입니다.

​




​

​

자본주의 게임의 법칙: 돈을 빌려 실물 자산인 부동산에 투자한 사람은 더 큰 돈을 벌게 된다.

​

시간이 지나면 부동산 가격은 오르고 빚 가치는 떨어지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

​

>> 우석님과 너바나님을 비롯한 부자들은

​

법칙이란 말을 쉽게 쓰지 않는다.

​

모르면 모른다고 한다.

​

그런데 우석님은 자본주의 '법칙'이라 하셨다.

​

​

이는 자본주의 시스템

​

특히 자본주의를 떠받치는 은행이 어떻게 돈을 복사하는지

​

이해하면 명확히 이해할 수 있다.

​

​

고로 사람들이 좋아하는 선호하는

​

입지독점성을 가지는 아파트를

​

즉 부동산을 사두고 시간을 내편으로 만들면

​

반드시 돈을 번다.

​

​

​

​

​

​

왜 사람들은 자유를 버리고 노예의 길을 선택하는가

​

자유는 경쟁이 기본이고, 노력이 기본이고, 책임이 기본이기 때문이다.

​

경쟁도 싫고, 노력도 싫고, 책임도 지기 싫은 미성숙한 대중이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

​

>> 사람들은 쉽게 예전의 삶으로 돌아간다.

​

그리고 그것이 최선이라 생각한다.

​

중요한게 아니라 시급한것에 빠지며

​

하루종일 허둥지둥거리며 산다.

​

​

막상 바쁘다는 사람들을 보면 쉬는 시간에 유튜브를 보고

​

연휴에는 해외로 놀러간다.

​

​

중요하지 않은 시급한 일을 아주 천천히 정성들여 처리한다.

​

경쟁도, 노력도, 책임도 싫은 사람들은 그렇게

​

중요하지 않은 일에 몰두한다.

​

​

예전의 내가 그랬다.

​

일본으로 여행갔고

​

운동했고

​

스키를 배우러 다녔다.

​

​

이제는 가치있는 일

​

사람들이 원하는 일은

​

당연히 경쟁이 높고, 뼈를 깍는 노력을 해야하고

​

책임을 모두 지어야 하는 것을 안다.

​

​

강의와 책을 통해서 깨닫고 있다. 감사한 일이다.

​

​


​

부동산 가격이 움직이는 메커니즘

​


제조업 기반의 도시는 쇠퇴한다.

​

울산, 창원, 구미, 거제도, 군산같은 곳이다.

​

​

>> 이미 거제도는 쇠퇴중이다.

​

울산, 구미도 비슷한 길을 걸을 것으로 보인다.

​

​

창원도 마찬가지다.

​

결국 미래는 지식 기술 기반의 도시가 살아남을 것이고

​

번성할 것이다.

​

​

즉 인재들이 모여, 스마트폰 앱으로 승부를 사업이 살아날 것이다.

​

따라서 인재들이 모이는 곳,

​

서울, 판교밖에 없다.

​

​

부동산으로서의 이유와

​

인적 자원으로서 이유로도

​

결국 최종 목적지는 서울이 되어야 한다.

​

​

후에 해외 투자를 할 때도

​

슈퍼도시에 투자해야 한다.

​

​

지금 처럼 지방에서 돈을 쌓아

​

서울로 가듯이

​

​

나는 슈퍼도시 순위를 보고

​

10위권 밖에서 부터 차근차근 뉴욕으로 가야 한다.

​

​

내 최종 종착지는 뉴욕이다.

​

​

​

​

​

실학자 정약용은 자식에게 말했다.

​

중국과 달리 우리나라는 서울에서 수십 리만 떨어져도 야만적인 지역인데

​

지방은 더하다.

​

서울에 살 곳을 정해 세련된 문화적 안목을 떨어뜨리지 마라.

​

내가 유배를 당한 처지여서 너희들을 농촌에 물러나 살게 하지만

​

훗날 계획은 꼭 서울 십 리 안에 살도록 하는 것이다.

​

​

>> 공자왈 맹자왈이 아닌

​

실리를 중시 여긴 정약용 선생님도 서울에 살것을 강조했다.

​

​

커갈수록 모든 인재와 문화가 서울에 모인다는 것을 실감한다.

​

기회는 서울에 있다.

​

​

내 주변 5명의 평균이 나자신이라는 말이 있다.

​

가장 좋은 것은 좋은 사람을 실제로 만나 느끼는 것이다.

​

​

결국 서울에 사는것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

성장을 위해서는

​

내 대부터는 서울에 터를 잡는다.

​

내 후손부터는 서울에 뿌리를 내린다.

​

​

​


​

반드시 이기는 주식 투자법

​


케인스는 정밀하게 해서 틀리기보다

​

대충 어림짐작으로 맞히는 게 낫다고 말했다.

​

​

>> 월부 에서 처음 저평가를 배울때

​

저평가라는게 수치화, 계량화 할 수 있다고 믿었다.

​

​

그래서 입지 좋은 구축아파트와 입지가 별로인 신축아파트

​

간에 정확한 가격차이를 알아낼 수 있다고 생각했다.

​

​

하지만 부동산의 가치는 사람마다 다르게 측정하기

​

정확한 가격을 맞출 수는 없다.

​

​

다만 어림짐작으로 지금 이 가격은 다른곳에 비해 싸다

​

지금 이 가격 수준은 전체적인 아파트 가격과 연봉을 고려했을때 싸다

​

이것을 인식하고 투자를 하는 것이란걸 안다.

​

​

케인스라는 천재 경제학자도 정확한 측정보다

​

어림짐작으로 맞힌다는 표현이 신기하면서도

​

​

정말 똑똑하고 아는 사람은 이렇게 당당하게 표현할 수 있구나 싶었다.

​

​

모르는 사람이 아는 척을 하고

​

아는 사람은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말한다.

​

​ aaronburden, 출처 Unsplash

​

​


리처드 세일러 교수는 향후 3년간 투자수익률이 낮은 주식군에 투자하면

​

향후 3년간 시장 편균을 넘어 초과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

​

>> 3이라는 숫자가 참 신비롭다.

​

인간은 3년간 같은 결과가 반복되면 영원할것이라 착각한다.

​

​

그래서 아무리 가치가 변화거나 좋은 물건이라도

​

3년간 내리 가격이 보합하거나 내리면

​

사람들은 원래 가치가 낮아서 그렇다고 착각한다.

​

​

3년이라는 시간은 인간을

​

포기하게 하거나, 받아들이게 하는데 충분한 시간인거 같다.

​

​

반대로 3년을 공부할 수 있다면

​

3년은 인간 자체를 변화 시킬 수 있는 시간이다.

​

​

처음 1년은 좌충우돌 배우는 시간이다.

​

다음 1년은 배운것을 내면화 하는 시기다.

​

마지막 1년은 잘하는 시기다.

​

​

그리고 2년을 기다릴 줄 알면

​

5년차에 결실을 맺게 된다.

​

​

3년과 5년 이 홀수해의 숫자가 참 신비롭다 느껴진다.

​

​

​

저축하고 투자하고 또 저축하고 투자하고 ......
​
지루한 반복이 부자로 가는 길이다.
​
우석

​





투자의 길을 만드는 부자의 법칙

​


종잣돈은 닥치고 모으는 수밖에 없다.

​

안 먹고 안 입고 안 쓰고,

​

그렇게 해서 죽자 사자 모으는 방법밖에 없다.

​

​

인내와 절약이 결국 종잣돈 모으는 비결이다.

​

​

>> 다시 한번 보여주자.

​

가족에게

​

스스로에게

​

​

내가 얼마나 아낄 수 있는지

​

얼마나 빠르게 갚을 수 있는지

​

​

죽자 사자 모아서 빠르게 갚고

​

다시 모아서 2채 더 투자한다.

​

​



​

​

대다수 사람들은 본능대로 산다.

​

가난하게 사는 게 제일 쉬운 선택이기 때문이다.

​

본능대로만 살면 저절로 가난하게 살게 된다.

​

이것이 바로 다수가 가난하고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다.

​

​


>> 본능을 거스르는 삶, 방법을 알려주는

​

우석님, 너바나님, 너나위님, 월부 환경

​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



댓글 4

비긴어게인1
24.02.09 11:05

자본주의를 이해하지만 행동하는것과 안하는것의 차이가 인생의 차이를 만드는 것 같아요 로이님 독서 목표 응원합니당!

쩌유
24.02.09 13:51

본능을 이겨내면서 자유를 향해봅시다!! 로이님 글 덕분에 또 한번 생각을 정리하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네코sj
24.02.09 22:55

죽자사자 모으는 방법!! 가장 빠른 지름길이죠~~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