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부자나야나입니다 :)
바로 직전 지기반 수강을했지만,
이번에는 중소지방을 중점으로 진행 되어서
이어서 수강을 또 신청하게 되었는데요,
지난번에 수강하면서 다녀온 지역이
이번에 첫 강의로 순서가 변경이 되어서
반가운 마음과 동시에
한번 더 그 지역에 대한 인사이트를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이 지역은 중소도시를 대표하는 지역이기 때문에
이를 중심으로 잡고 다른 곳을 봐야 한다는 말씀에
중소도시에 대한 기준을 잘 잡아놔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얼마 전 좋은 기회로 짧게나마
분임을 다녀왔던 A지역..!
매번 강의에서 많이 언급되었던 지역이었지만
이론으로만 듣기에는 한계가 있었던 느낌이었다면,
이번에도 역시, 발로 밟아본 것에 대한 이해 효과를
한번 더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함께해주신 월JU조 감사합니다ㅎㅎ)
제가 생각한 선호도와
튜터님의 생각의 차이를 좁히는데는
아직 많은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A생활권을 임장하면서 신축이지만
썰렁한 입지에 의문이 들었었는데
너무 좁은 시야에서 보고 있었습니다.
주변의 빈 땅과 택지규모가 점점 더 넓어질 수 있는 부분,
더 나은 환경이 조성될 수 있을 가능성을 생각하지 못하고
미래보다 현재에 더 집중해서 바라본 것 같습니다.
선호도와 어느 범위까지 투자 기준을 두어야 하는지,
어느정도 가격대를 형성하는지 정리하는 것,
그에 따른 투자전략을 잘 세우는 것의 중요성을
다시한 번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
BM
-주요직장을 모르겠다면 중심에서 얼마나 왔다갔다 할 수 있는지를 볼 것.
-20평대과 낀 평형도 놓치지 말자
-답은 현장에 있다. NEGO는 말빨이 아니다. 시장 상황이 받쳐줘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