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6월 월부를 시작하고 열기, 실준을 듣고 너무 지치고 힘들다고 느꼈습니다. 너나위님의 가치투자를 듣고 지방은 우선 포기하고 한달 쉬자 서기를 듣기로 하며 혼자 임장이라도 해야지 하며 시간을 보내보자 하였으나 역시 혼자는 안된다는 것을 깨닫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서기를 하며 새로운 조원을 만나고 오늘 분임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마지막 강의를 다 듣고 마지막에 동료에 대한 얘기를 양파링님 하시면서 많은 공감이 되었습니다.
양파링님의 상급지와 하급지에 대한 정보를 듣고 수도권 투자의 기회가 준비된 자에게 온다는 것을 이해하고 잠깐의 기회가 아닌 시기별 기회가 온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무조건 2,3급지를 원하였으나 4,5급지를 통한 투자로 더 많은 자본을 얻을 수도 있다고 하셔서 사고의 확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