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마련 중급반 1강 강의 후기 [내집마련 중급반 4기 101조 엘리아나]

새소리가 들리고 숲세권 - 짙은 녹음이 있는 곳을 원했건만 , 사람들이 좋아하는 곳은 유동인구가 많고 미세먼지가 있는(?) 곳 ㅎ.ㅎ 웃픈 현실 ; 일단 나의 폐 건강은 마스크를 쓰며 연명해보고자 한다.

설 연휴를 보내고 서울로 돌아오는 길에 눈에 들어오는 것은 아파트들.

여기가 이 가격이라고 비싸네 라는 생각을 아직 하고 있다. 일단 그 가격이 책정된 이유를 인정할 것!!


강의 때는 호기롭게 서울 관심 있는 단지는 리스트업 내가 하고 만다의 생각이였는데 역시나, 하기 전에 모르는 것!!

나의 오만임을 느낀다. 하지만 한 달에 한 번씩 리스트 업을 하고 임장을 통해 앞마당을 늘려 나가고 습관을 만들기위해 노력해야겠다.


댓글


호빵맨스user-level-chip
24. 02. 14. 23:46

어제 그이야기하면서 공기청정기를 구입하자고 어떤 분이 하신 말씀이 생각나네용!ㅋㅋㅋㅋㅋ 1주 고생많으셨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