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 : 본깨적
저자 및 출판사 : 박상배
읽은 날짜 : 2024.2.17-19
총점 : 8.5점/10점
1. 책에서 본 것
-1124재독법이 망각을 잡는다.
책의 내용을 기억하지 못하는 것은 당연하고 네 번은 반복해야 뇌가 기억한다.
1124(1일,1주,2주,4주) 재독법과
333재독법(기억에 남는 내용을 3일동안 3명에게 3분동안 이야기함)
-책을 몇권이나 읽어야 삶을 바꿀 수 있을까.
이지성 작가는 100권을 읽으면 사고방식이 긍정적으로 바뀌고,
300권을 읽으면 긍정적 사고방릭이 완전히 뿌리를 내리고,
700권부터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해
1000권을 읽으면 완전히 바뀐다고 말했다.
-333본깨적으로 변화의 속도를 높인다.
책을 볼때는 내가 아닌 저자의 관점에서 저자가 어떤 내용을 말하고 싶어하는지
핵심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핵심을 파악하기 위해서 주제,키워드,인상적인 구절에 익숙해지자.
2. 책에서 깨달은 것
오감을 동원해 읽으면 책에 깊이 빠져들어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듯이
손으로 읽는 것에 더해 낭독을 더한다.
아이들이 어릴적에 그림책을 읽어주던 것이 자연스러운 낭독이었음을 기억하면서
아직까지도 기억에 오래 남고 책에서 전하는 메세지와 감동도 더 강렬하게 남아 있던 것이
바로 낭독때문이었음을 알게 되었다.
책 내용이 머릿속에 잘 들어오지 않을 때 중요한 내용은 소리내어 읽어보자.
3. 책에서 적용할 점
그동안 책을 읽을 읽고 난 뒤 책의 제목과 평점, 재독 여부, 인상 깊었던 글귀를 필사하는 정도만 했다.
구체적인 행동 변화나 실천까지는 놓치고 있었던 것이다.
책을 읽을 때는 꼭 목표를 세워보자.
특히 일간 계획을 언제, 얼만큼의 분량을 읽을 것인지 구체적으로 정하고
삶에 적용할 내용과 실천할 내용, 실천여부를 체크해서 올바른 독서습관을 만들어보자.
앞으로 천천히 변화하는 내 삶도 꾸준하게 기록해보자.
4. 책 속에서 기억하고 싶은 문구
한가지라도 확실하게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깨달음을 얻고
'원 북, 원 메시지, 원 액션'의 원칙을 세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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