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용점 가장 먼저.
2월부터 지방 앞마당 만들기 시작. 10개 앞마당 만들기 1차 목표.
투자금 모으기 시작.
지방 광역시(구단위) 및 중소도시 입주분양 모니터링 지속 업데이트.
1년에 한 채 로드맵 그려보기. (수익률 200% 가정)
가장 와닿았던 점은, 당연하게 투자의 로드맵을 그릴 수 있다는 것이다.
회사일에서는 수없이 많은 시나리오를 쓰고, 대안을 만들고 일정을 짜는데
왜 너무나 당연하게 투자에 대해서는 그렇게 하지 않았을까.
강의 내용을 간략하게 요약하자면.
> 지방 투자의 특징 (A급은 5천-1억 투자금, B/C급 3-5천 투자금)
- 변동폭이 크므로 기회가 있다.
- 입주물량에 따라 역전세 리스크도 있다.
- 수도권에 비해 소액 투자금으로 투자 가능하며, 전세가 상승분으로 수익 실현 또는 재투자 가능하다.
- 수도권과 같은 상승폭은 아니나, 전세가 상승분 정도 기대는 가능하다.
- 입주물량 없는 곳, 소액투자가 관건이다.
- 지방에 거주하고 있지 않으므로 임장/물건관리/입주물량 등 체크에 노력 필요하다.
> 수도권 투자의 특징 (A급은 2억 이상 투자금, B급 1억 이상 투자금)
- 가격 상승폭 자체가 크다.
- 장기 보유시 가치가 상승한다.
- 지방 대비 투자금이 많이 소요되나 안정적이다.
- 지방투자 수익으로 보다 안정적인 수도권투자로 옮기는 것도 가능하다.
- 대신 수요 많은 입지 독점성 있는 지역을 택해야 한다.
- 전세수요가 많으므로 입주 물량 몰리지 않는 한 관리 용이하다.
- 변동의 호흡이 길기 때문에 장기 보유 필요하다.
> 지방 투자에서의 투자 지역 선정
- 전세가율 70% 이상
- 무조건 입주물량을 체크해야 한다
- 지방은 인구가 세력.
> 수도권 투자에서의 투자 지역 선정
- 전세가율 60% 이상 (1.5억 이내)
- 입지독점성, 즉 강남으로 1시간 내 접근 가능 입지
- 입주물량은 수요 범위 내로
** 투자 전 비교평가 필요: 랜드마크 아파트 연식별로 찾기--> 공통점 발견하여 입지 기준 도출하기 --> 그 기준으로 입지 중심 정하여 아파트 배치
> 투자의 로드맵
- 싸게 사면 오른다는 마음가짐, 가치있는 물건을 사면 자산으로 돌아온다.
- 시간들여 충분한 연습 시간 확보하고 최고의 의사결정으로 투자 수익률 극대화
- 5년 내 10억 이상!
- 1년에 한 채 로드맵
투자잘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방랑미쉘님의 실전 투자 이야기도 와닿았는데,
첫 투자, 첫 부동산 방문부터 인생의 여러 터닝 포인트까지 투자자로서의 회고가 의미 깊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