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중 5늘이 가장 젊은♡ 우리♡는 뭐든지 할 수 있는 0진이🚀/나무해 월벗] 2년 만에 속이 뻥 뚫린 투자 코칭 후기♥ (feta. 마스터 멘토님)




안녕하세요~


월부의 벗 월벗입니다~

🙋‍♂️🙋‍♂️🙋‍♂️🙋‍♂️🙋‍♂️🙋‍♂️🙋‍♂️






저는 오늘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는 투자코칭을 받고 왔는데요.









사실 이때까지만 해도 전혀 떨리지 않았습니다.





이때까지도 전혀요...





정말 떨리지 않았습니다!!






투자코칭에 들어가기 전 질문지에는 문제가 없는지.


제출한 질문지 외에 혹시라도 질문 기회를 더 주신다면 추가로 여쭤볼 건 없는지 체크하고






멘토님께서는 그동안 어떠한 길을 걸어오셨는지 영상도 보며 체크할 때까지도..





청암빌딩으로 도착해 친절하신 직원분의 설명을 들을 때까지도 준비한 것들을 체크할 때까지도..





그런데 입장할 때가 되니....


덜덜ㄷ럳럳ㄹㄷ럳럳럳러러더럳ㄹ.ㄷ....^^^^^^^^^^^^^^;;;;;;;;;





그래도 입장 후 끝나면 편해질 거라며 긴장을 풀어주시는 멘토님 덕분에 긴장을 조금 풀고 코칭을 시작했습니다~


자 그럼 감사한 마음을 담아 후기 시작해 보겠습니다~




200%에 목메이지 마세요!!



사실 고민을 많이 했던 부분이었는데, 멘토님께서 정확하게 짚어주셨습니다.


항상 수익률 200%를 얘기하기 때문에 처음에는 200%가 안 되는 투자 대상에서 탈락인가?를 생각해봤던 적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나온 결론은 "아니다" 였습니다.


하지만.....


마음 한 편으로는 "욕심"이라는 감정이 자리 잡고 있었고,


항상 투자 대상을 고를 때 수익률 200%에 목메여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OO이라는 지역이 크지 않고 내가 5천만 원을 넣었을 때 5천 정도 벌고 나오면 그냥 만족하는 거예요~

(OO 지역의 규모는 중소도시로. 도시의 규모가 크지 않습니다.)

수익률 200%에 너무 목메이지 마세요!!

수익을 내고 내가 연저축하는 금액과 합쳐서 다른 지역에 투자 하면서 넘어가면 되는 게 중요해요.






멘토님으 말씀 덕분에 확신이 생겼습니다.


잃지 않는 투자를 하는 것이 중요한데, 그동안은 너무 수익률에 목메여 충분히 수익을 낼 수 있는 단지임에도 불구하고


그냥 보내주지 않았나 라는 생각과 함께 복기를 하고


당장 해야하는 투자 물건들을 검토할 때 200%가 넘지 않는다도 배제하지는 않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BM

01. 투자 대상 검토 시 수익률 200%가 넘지 않더라도 배제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검토하기. (리스크 적인 부분도 같이 검토하며 잃지 않는 투자에 집중.)










하게끔 그냥 만드는 거예요. 길이 보이겠다라는 마음으로 임하면 길은 열려요.





사실 제 근무지는 항상 많이 바뀝니다.


현재 인테리어 현장 관리(현장 소장) 라는 일을 하고 있고,


업무 특성상 지방에서 한 달을 보내게 될 수도 서울에서 6개월을 보내게 될 수도 알 수가 없습니다.


또한 주말마다 무조건 쉰다는 것도 안 됩니다.


다만, 저에게 장점은 업무 스케줄 조정을 어느 정도 할 수 있다는 겁니다.


아침에 조금 늦게 출근하고 업무에 대한 얘기를 하고 현장을 나와 임보를 쓰고


혹은 임장을 가고, 평일을 비워 임장을 가고.


하지만, 주말을 무조건 비운다? 업무에 문제가 있을 것 같으면 밤을 세워서라도 책임을 져야 하는 입장이기에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그래서 김해라는 지역에 갔을 때도 과한 업무로 인해 실전반 광클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김해를 앞마당으로 만들겠다며 어렵게 주어진 실전반 기회를 포기했었습니다.






하지만, 멘토님께서는 위로가 되는 말씀도 해주시고,


다른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셨지만, 가장 머릿속에 꽂힌 말씀은 이거였습니다.


"하게끔 그냥 만드는 거예요. 길이 보이겠다라는 마음으로 임하면 길은 열려요."


이걸 생각하며 저는..


그동안 나는 내가 만든 벽에 막혀 출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나아갈 생각조차 하지 않으며 변명을 하고 있었구나를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저는


저에게 다가온 기회인 저번 달 MVP 기회를 사용하여


4월달 지투실전은 무슨 일이 있어도 해내겠다는 마음으로 도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다!!!!!



아자자자자자자자자자!!!!!!!


(하지만 월학은 힘들 것 같다는 말씀이 있었지만.. 또르르... 그거 못한다고 투자 못하는 건 아나쟈나...)









BM

01. 내가 만든 벽에 멈춰서지 말고 길이 보이겠다는 마음으로 하게끔 만들기!! (4월 지투실전반 도전!!)





질문이라는 건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존경의 표현이기도 합니다. (질문을 많이 한다고 해서 잘하는 게 아닙니다.)



제 질문은..


저희가 열심히 하다보면 감사하게도 멘토님이나 튜터님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들이 주어지기도 하는데요.


혹시 멘토님께서는 그런 질문 기회를 생겼을 때 좋은 질문을 하기 위한 노하우 같은 것들이 있을까요??


였습니다.




저만 그런가요..??


저는 갑자기 질문을 생각하려면 질문이 떠오르지 않고 수준이 낮은 질문들이 떠오르곤 하더라구요.


그래서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내가 이 질문들로 인해 성장할 수 있는가.?"


어느 순간 의미 없는 질문은 큰 의미가 없다는 걸 깨닫게 되었고,


그 이후로 부터는 궁금한 점이 있으면 바로바로 질문지를 업데이트 하기 시작했습니다.




핸드폰과 연동되는 메모지를 통해 정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치만.


내가 정말 잘 성장하기 위한 질문을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멘토님께 질문을 했더니.


정말 소중한 말씀들이었습니다.



존경의 눈빛......


제 눈빛이 정말 이랬을 거예요... ^^^^^^






질문이라는 건 본인의 성장과 연결 될 수 있습니다.


단순하게 내가 해결할 수 있는 건 본인 선에서 끝내면 됩니다.

질문을 많이 한다고 해서 잘하는 게 아닙니다.


내가 어떤 부동산이란든지 현상에 대해서 바라보고 있는 것에 대해서 내 생각을 첨언을 하는 겁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거기에서 잘못된 부분이라던지 지역에 대해서도 나의 생각의 과정을 첨언을 하면 거기서 세부적으로 어떤 부분에서 오류가 있는지를 짚어줄 수가 있어요. 거기서 세밀하게 다듬어 질 수 있는 거예요.)


검색하면 다 나오는 걸 질문하는 건 성의 없는 질문입니다.


질문이라는 건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존경의 표현이기도 합니다.


그 만큼 준비를 했고 그 사람을 배려해 주는 거예요. "내가 배울 수 있는 좋은 태도를 장착하고 있다" 라는 뜻이예요.


그런 질문을 뽑아내려면 그 사람을 만나기 이전에 행동으로 채워야 합니다. 책을 읽든지 강의를 듣든지.


저는 과정에서 어려움들이 있었고 시행착오가 있었고 기를 쓰고 내가 넘으려 해도 안 넘어지는 지점이 있을 때 그럴 때 물어봤습니다. 왜냐하면 동료들은 그걸 해결해 줄 수가 없거든요.

그걸 넘어선 사람이 해결의 키를 가지고 있고 그 사람도 똑같이 경험 했을 수도 있습니다.










BM

01. 의미 없는 질문 하지 말고 내 생각을 첨언하여 질문지를 준비하기.

02. 질문은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존경의 표현이라는 것 명심하고, 내가 배울 수 있는 좋은 태도를 장착하고 있다는 게 보일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해 질문 준비하기.





물에 뜨는 도구가 없어도 자유자재로 수영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강의 재수강을 계속 하면서 해나가야할 지.


종잣돈을 모으기 위해 강의에 대한 비중을 줄일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에 대해 마스터 멘토님께서는 그런 환경을 계속 만들어 그 환경 안에 있는 것도 좋지만,



물에 뜨는 도구가 없어도 자유자재로 수영을 할 줄 아는 것처럼.

궁극적으로는 투자를 시작한 지 5년이 된 시점에는 홀로 설 수 있어야 합니다.



라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사실 저는 강의와 자실의 비중을 얼마로 두고 끌고갈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했던 적이 있었고


지금도 사실 풀렸다기보단 그냥 조장 or 운영진을 하며 좋은 동료들을 계속 만들어 가고


좋은 환경에 속해 있는 게 좋기에 종잣돈을 조금 덜 모으더라도 재수강이라는 길을 택했었는데요.






하지만, 멘토님께서는


물론 투자 생활을 하면서 자기 것만 챙기고 자기 것만 중요시 생각하며 그런 것들을 놓치는 사람들에겐 분명 그런 역할이 필요하지만,


저는 이미 조장 경험도 운영진 경험도 많이 해왔고, 그런 역할들을 차고 넘치게 하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냥 계속 하는 것이 아닌 비중이 뒤집어 지는 걸로 밸런스를 맞추면서 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결론은 현재 나에게 무엇이 더 중요한가 알고 비중을 조절해 나가면서 궁극적으로는 강의가 있어야만, 주변 동료가 있어야만 해나갈 수 있는 사람이 아닌, 홀로 설 수 있는 사람.

즉, 아무 도구 없이 물로 던져지더라도 자유자재로 수영을 해나갈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BM

01. 현재 시점에 나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점검하며, 그냥 "좋은 환경에 있는 게 좋잖아 강의나 듣자"가 아닌 밸런스를 조절하며 궁극적으로 홀로 설 수 있는 투자자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




자신의 패턴을 읽는 게 중요합니다!!




마지막은 루틴에 대한 질문이었는데요.


하고 싶은 건 많은데 왜 이리 하루는 짧은 걸까요.....




시간가계부를 쓰면서 나 자신의 패턴을 읽어 가는 게 중요합니다!!



내가 어떤 상황이 왔을 때 무너지고

어떤 상황이 왔을 때 조금 더 나아갈 수 있고

나에게 2주라는 시간이 주어졌을 때는 어떻게 해나가고

시간이 없을 땐 어떻게 했으며,


이런 나 자신의 패턴을 읽어가고


결과적으로 덩어리 시간에는 어떤 것들을 할 것이며, 짜투리 시간에는 무엇을 하는 게 효과적인지


나 자신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해 주셨습니다.


어..? 나 자신을 아는 것..?



이거 메타인지 아닌가요..?



나 자신을 알고 하고 싶은 것, 해야할 것들을 역산해 나가는 것 또한 중요하는 말씀을 해주셨고


각 시기별 상황별 등등 나에게 맞는 플랜을 짜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많이 느꼈습니다.



단순히


이거 중요하다고 했으니까

저거 중요하다고 했으니까

남들이 하니까

옆에서 하니까


가 아닌,



현재 나의 상황은 어떤지 파악하고 이런 시기엔 어떤 흐름으로 끌고 갈 수 있으며,

어느 정도의 시간이 확보 되었으며, 어떤 것들을 할 수 있으며,

이런 것들을 역산하며 계획을 잡아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뭔가 속이 후련해지는 기분....






정말 인연이 오래 갈 수 있는 사람이라면 1~2년 정도 공백기가 있고 다시 돌아갔을 때 품어줄 수 있는 사람이 진정한 친구이자 오래갈 수 있는 사람이예요.




저는 주변을 챙기는 것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다들 좋아하시겠지만,


저는 정말 제 주변에 있어 주시는 분들 또한 제 소중한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변 지인들 생일은 다 챙기구요.


감사하게도 선물을 주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생일 땐 많으면 100개 정도의 선물을 받는 것 같습니다.

(월부를 시작하고 현재는 커피가 섞이긴 했지만..)




제가 먼저 주변 지인들 기념일을 챙겨주기도 하고 그러면서 연락 한 통 하고 안부도 묻고


새해가 되면 제 업체와 주변 지인들, 교수님, 친구 부모님 등등등 전부 연락을 돌리느라 하루를 쓰기도 하고


결혼식도 최대한 참석하고 하는데.




월부에 몰입하면 할수록 점점 주변 사람은 한 달에 한 번도 시간이 없어서 만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매번 연락을 하며 언제 한 번 보자라는 말인데


사실상 하루 한 시간도 헛되이 보내는 게 아깝고 시간이 부족한데


짝궁이 아닌이상... 만날 시간이 없더라구요.



그러면서 서서히 연락이 뜸해지는 요즘이고,


이에 대한 고민이 많아 여쭤봤습니다.





멘토님께서는


그동안 아마 마음의 여유가 없을 거라며, 한 번씩 만나도 된다고 해주셨는데요.




사실 지금의 저에게도 시간은 많이 부족합니다.


하루 30분, 10분이 아깝고 밥 먹는 시간도 아까워서 요즘은 너바나 멘토님께서 물에 밥을 말아 드셨다는 말도


생각나는 요즘입니다.


집중력이 흐트러지는 것이 싫어서 저녁을 거르고 취침준비 겸, 저녁 식사 겸, 휴식 겸 하루가 끝날 때 쯤 1시간이 저에게 주어진 여유 시간이더라구요.




이런 상황 속에 여유있게 친구와 약속이라니...


사실 지금은 그럴 마음이 없지만 걱정이 앞서긴 하더라구요.


그런데.




멘토님께서 해주신 말씀이 많이 와닿았습니다.



정말 인연이 오래 갈 수 있는 사람이라면 1~2년 정도 공백기가 있고 다시 돌아갔을 때 품어줄 수 있는 사람이 진정한 친구이자 오래갈 수 있는 사람이예요.





이 말씀을 듣고.


"그래. 몰입 할 수 있는 지금 시점에. 해야 하는 지금 시점에 계속 더 나아가며 나중에 하고 싶은 일들을 하고 만나고 싶은 사람들을 만나자." 라는 다짐을 하게 된 것 같습니다.


난 할 수 있다...!!







아참..


마지막에는 멘토님께서 내용 정리까지 해주시더라구요.... 감동....♥


정리내용

월벗님은 강의를 차고 넘치게 들었다. 그리고 나눔 활동이나 주변에 좋은 사람들은 이미 많이 채웠으니 그리고 또 그 사람들이랑 좋은 관계를 오래 유지하려면 본인의 실력 또한 끌어올려야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 되는 거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하루하루 잘 되는 날도 있고 잘 되지 않는 날도 있겠지만 내 근무 상황과 나의 전체적인 리듬을 고려해서 바쁜 시즌/덜 바쁜 시즌에 좀 더 최적화된 루틴을 잡아보는 것들을 해나가시면 좋을 것 같다.










코칭이 끝나갈 때쯤 멘토님께서 갑자기....






"월벗님은 상황이 되면 결혼에 대한 계획도 있으신가요? 비혼주의자이신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월벗 : 월부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마스터 멘토님 : 운영진에서 좀 열심히 해봐요 ㅋㅋㅋㅋㅋㅋ

인테리어는 내가 책임진다고 어필해 보세요 ㅋㅋㅋㅋ

"서울 구축 투자하고 싶지 않나요? 인테리어는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라고 해보세요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은 정말 너무 웃으며 코칭을 마무리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멘토님과 약속한 이번 연도 원씽은요



1호기 투자!!

월부에서 짝궁 만들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적극적으로 월개팅도 하며 1호기와 짝궁을 동시에 탐색하는 걸로...










정말 너무너무 행복한 코칭 시간이었습니다.


시간이 초과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꼼꼼하게 코칭해 주신 마스터 멘토님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잡아주신 방향대로 열심히 해서 다음 번 코칭 때까지 꼭 성과를 내서 다시 봬러 가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댓글


뿌라운user-level-chip
24. 02. 23. 17:51

투자코칭을 1번 받은게 아니라 3번 받으신거죠?ㅋㅋㅋㅋㅋ어떻게 이렇게 밀도있게 받으셨을까, 정리해주셨을까!! 벗님 너무 멋있네요!! 소중한 후기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좀슐랭user-level-chip
24. 02. 23. 17:55

월벗님 소중한 글 감사합니다 ❤

바니바니당근user-level-chip
24. 02. 23. 18:01

장소가 이리저리 바뀌는 업무 환경에서 고민이 많으셨을 것 같은데, 장점을 살리셔서 앞마당도 많이 늘리시면서 무엇보다 올해의 원씽! ☆1호기/월부짝꿍☆ 무조건 이루실 수 있길 응원합니다! 벗님 빠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