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5일 일요일 12시 10분 부터
조원분들과 함께 제 인생 첫 임장을 다녀왔습니다.
명일역에서 강일역까지 쭉 조원분들과 함께 걸으며
아파트들을 봤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고덕역 주변이 참 느낌이 좋았습니다.
그냥 단순히 저의 느낌이지만.. 만약에 산다면 고덕역 주변 소형 아파트라도 사고 싶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가기 전에 유튜브로 고덕 주변 아파트 임장 영상들 정말 많이 봤는데,
실제로 가서 보는 거랑 차이가 많이 나는구나.. 싶었습니다.
날이 많이 추웠는데 조원 분들 진짜 고생 많으셨고.
조장님도 바쁘신 와중에 루트 짜시고.. 안내 해주시고 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댓글
음? 기우기우님이 소형으로라도 살고 싶은 단지는 구체적으로 어디인 거죠?ㅎㅎ 많은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저도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