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의를 들으면서 나의 지난 투자는 투자였나, 투기 였나 되돌아 본다.
원금을 지키는 투자..
결론적으로 원금을 못 지켰다.
실시간으로 100%이상 올라가는 그래프를 보고는
일하기가 싫어졌고, 돈을 어디서 끌어와야 할까..그 돈을 저기 넣었으면 얼마가 됐을텐데..하고 한참을 되뇌었었다.
점점 하향세를 보이며 떨어졌을때 '그래 나는 장기 투자자야' 하며 내자신을 위로 했었다.
결국 95%의 손실을 보며 처참히 실패했다.
내가 월부에 와서 첫강의를 듣게 된 결정적인 사건중에 하나 였다.
원금을 지키지 못한 투기였다.
1강 부터
왜 부동산인지?
부동산이 왜 오르는지?
투자를 하려면 중요한 것들에 대한 것들은 어떤것들이 있는지?
알려주는 강의였다.
스스로를 믿어라.
된다고 생각하면 생각하는 대로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