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를 쌓아가면서 몸소 느낀것 중의 하나가 알고 하는것과 모르고 하는것의 차이였습니다. 물론 모르고 부딪쳤던 경험도 제게 큰 자산이 되었지만 알고 했을때의 그 “시간의 차이”를 경험했을때를 잊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배우고 실천하려 월부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시작의 두려움을 깨기위해 조편성의 도움을 받기로 했습니다.
오프닝 수업을 듣고 수강생 분들의 질문보면서 종잣돈의 갭 차이가 너무 커서 잠깐 막막했지만 선생님의
‘어쩌면 종잣돈이 많지 않은것이 어떤 구간에서는 더 도움이 될 수 있다’라는 말씀에 안도하며 앞으로의 수업에 두려움 반, 설레임 플러스 기대를 해봅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했으니 이미 반정도 왔으니 끝까지 끈기있게 해나가려합니다. 같이 화이팅 해 보아요 ^^
댓글
캐롯캐롯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