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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이, 너바나, 자음과모음

'사람은 나아질 것이라는 기대가 있어야 행복해진다.'
직장 생활이 길어지면서 직장내 선배들, 그리고 이 직장을 떠난 이들을 바라보며 가슴이 답답한 느낌이 늘 있었습니다. 한 직장에 고용되어 있으면서도 내가 이 일을 계속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 물가상승과 내 연봉의 변동.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다른 직업을 찾던가 부업이라도 해야될 거 같았습니다.
다른 일을 한다고 내가 안정될 수 있을까? 내가 정말 궁극적으로 원하는 것은 뭐지? 출근전과 퇴근후에는 물음표와 우울감, 기대감 없는 권태가 가득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월부를 알게되었고, 평소같으면 여타 다른 강의들처럼 지나갈 수도 있었을텐데 이건 해야한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막연하게만 생각하던 내 미래가, 직접 강의 내용대로 이미지를 찾아보고 구체적인 필요 비용을 계산해보는 등 정말 하라는 대로만 했는데도 좀 더 선명해진 느낌입니다. 비전보드를 만들기 전, 설명만 듣는데도 눈물이 날 것 같았습니다. 무언가에 열정을 쏟아 이루고싶으나 방향조차 잡지 못하고 그저 불어오는 바람을 맞던 제게 이렇게 일어나서 걸어보라고 알려주는 느낌이었어요.
65세 이상 빈곤층을 수치화해서 보여주는 것도 충격적이었습니다. 그렇게나 많다니. 어쩌면 미래의 나나 내 가족도? 근로소득에 안주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생각이었는지. 노동이 영원하지 않으며 나는 어떤 관점을 가질 것인가. 강의를 들으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벌써 수업료가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제 1강 들었는데.. 진짜 위기란 현재가 위기인 줄 알면서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정말 더 늦기전에 나태함을 버리고 하라는 것만이라도 잘 해나갈 수 있기를.
1강을 통해 현실을 깨닫게 되었고, 실행해야한다는 것, 실행을 위한 목표 설정하는 법까지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젠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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