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강의를 들을때
젊은?강사보다. 뭔가 느슨한 준비안한 느낌이 들었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그건 결과치가 확실하게 있고, 성공한 투자자의 여유로움이였다.
악착같았던 초기시절을 얘기할때 난 죽어도 그렇게는 못하겠다는 생각을 했고
그래서 시간이 지난후의 결과는 지금처럼 벌어지고 앞으로 더 벌어지겠다.
지금부터 10년이다.
나도 한번 해보자고 다짐한다!
댓글
디토언니님 지금부터 10년 후에 모습을 응원합니다~^^
나만의 본깨적
불편했던 원씽
부산시 해운대구 임장보고서 [실전준비반 56기 30조 디토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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