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분임 후 온라인에서 만났는데 더 반갑다.
생활권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고,
같은 곳을 다녔는데 서로 다르게 느끼고 그런 것들을 함께 나눌 수 있어서 너무 좋다.
모두들 열심히 하고 있고 잘 해내고 있는 것 같다.
나만 잘 하면 된다!!
함께 성장하는 조모임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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