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특히 와닿았던 점
월부 강의에서 항상 서두르지 말라고 합니다.
그럼에도 제 마음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좀 더 빨리 가고 싶어 욕심을 냈고
빨리 타오르다가 금새 지쳐버렸습니다.
오히려 멀리 돌아가게 됬습니다.
주변에서 모두가 추천해주던 열중반을 수강하면서
단 하나의 과제도 수행하지 못했습니다.
그냥 강의듣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하기 싫었습니다.
나중엔 월부강의를 수강하기 시작했던 이유를 잃어 버렸습니다.
1강에서 자모님을 만난 건 큰 행운인 것 같습니다.
지기반을 신청할 수 없는 상황에 화가 났었지만
서기 1강을 들으며 마음이 바뀌었습니다.
굳이 스스로를 괴롭게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6개월간만 제대로 열심히 해보자"
다시 움직일 용기가 생겼습니다.
제가 잠시 멈췄던 이유를 찾아보려고 합니다.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점
1. 임장보고서에 단지리스트와 전세가율 그래프를 분석하고 추가하기
2. "열심"과 "행복"은 공존할 수 있다. 매일 아침 아내와 아들을 꼭 안아주기! 매일 저녁에 아내와 아들에게 뽀뽀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