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동산 초보 투자자 입니다.
내집마련 기초반을 수강 완료하고 내중반 개강을 기다리면서 이것저것 혼자 기초반에서 배운 개념으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기초반에서 너나위님께서 세끼고 보유 실거주 분리를 통해 투자하는 것에 대해서 짧게 언급을 해주셔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세끼고 내집마련 시에 저의 계획은 아래와 같습니다.
- 현재 빌라 전세집은 1.5억 내돈 + 1.5억 아내이름 버팀목 전세대출임
- 계약 완료 되면 내돈 1.5억을 받고 종잣돈으로 사용하려함
- 총 종잣돈 2.5억으로 '매매-전세=2억 중반' 매물 서칭하여 세끼고 매수
- 실거주는 현재 거주하고 있는 빌라에서 계약연장으로 전세로 계속 거주
- 아내이름으로 1.5억 버팀목 전세대출(이자25만원) + '나' 이름으로 1.5억 신용대출(이자62만원)로 전세집 계약연장
위와 같이 계획 중입니다. 근데 세끼고 투자를 하게 되면 제가 새롭게 매수를 하게되는 집에 집담보로 대출을 받지만 않으면 문제가 안되는 건가요?
사실 위와 같은 개념으로 보면 그냥 제가 신용대출로 1.5억을 해서 그걸 기존 1억 종잣돈으로 합쳐서 매수를 하게되는 개념입니다. 3번과 같이 월 이자가 100도 안되어서 만약 새롭게 매수하는 집에 실거주를 했을 때 예상되는 원리금상환이 190가까이 되는 것 보다 훨씬 좋은 선택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렇게 신용대출로 해서 세끼고 구입하여도 문제가 될것이 없는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