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년도 말 or 내년 초에 내집마련을 하려고 공부를 하고 있는 월부 부린이 입니다.
내집마련 기초반 수강 후에 중급반은 기다리며 꾸준히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에 최근에 ‘내집실거주 vs 세끼고 구입하여 거주는 다른 곳으로 하기’ 를 고민하고 있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고민이네요.
1.세끼고 구입
-금년말or내년초에는 종잣돈 약 2.5~2.6억
-매매 전세 갭 2억 중반인 곳을 찾아보니 경기도쪽 아니면 은평구 서대문구 등의 매매가 6-7억 대 정도 아파트들 세끼고 구입 가능할 것으로 보임
-세끼고 구입하고 실거주 분리 시 한달에 월세 or 전세 이자로 100만원 나갈 것으로 예상
-그럼 한달에 300이상 적금 가능
2.내집마련(실거주)
-영끌이 아닌 범위(30년 이자4%기준 원금균등상환액이 월소득의 30%이하) 로 볼때, 5.5억 주담대 가능 판단
-매매가 8억집 매수 가능, 허리띠 졸라매면 8억 중반 매수 가능
-대신 한달 적금이200정도로 세끼고 했을 때 보다 100정도 줄어듬
-대신 세끼고 했을 때 보다 조금 더 상급지로 갈 수 있음
이런 상황인데 1,2번 중에 어떤 것이 더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실거주 욕심은 없고 좀 더 투자 쪽으로 마음이 치우치긴 했는데 원래 세끼고 했을 때가 내집실거주로 했을 때 보다 좀 더 상급지 아파트를 매수할 수 있어야 하는데 독학 공부해본 바로는 그게 아닌 것 같아서 고민 입니다.
의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