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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열반스쿨 기초반 - 평범한 직장인이 부동산 투자로 부자 되는 법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먼저 임장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부린이로서는 임장 선정지역부터 어렵다는 생각이 자리잡고 있었기 때문에
주우님의 강의를 듣고 터무니 없는 생각을 지우게 되었습니다
"내가 거주하는 지역은 왜 한번도 생각은 안해 봤을까!"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매일 보는 일상과도 같은 곳이기에 왠 만큼 알고 있다는 착각이 있었던 것이지요
곰곰히 생각해 보니
몇 개의 동이 있는지도 자세히 모르고, 임장을 다녀본 적도 없으니 입지라는 말은 더더욱 모르고..
그냥 느낌상으로 흘려 보냈던거 같습니다
알고 보니 투자자들은 이 지역을 많이들 임장하러 오는곳인데
저만 눈앞에 물건도 못 알아 보고 허송세월만 보낸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우님 덕분에 앞마당 1호기는 내가 사는 지역과 동으로 정했습니다
말씀대로 경험이 적다면 쉽게 갈 수 있는 곳을 정해야 겠지요!?
그리고 제가 좀 느린편입니다
주우님도 느린 1호기 성공을 거두셨다고 하니 (같은편입니다^^)
저도 느리지만 1호기 성공을 내심 기대가 생깁니다ㅎㅎ
이 다음 기회가 생기면 1호기에 대한 스토리 꼭 듣어봐 주세요~(말도 느립니다^^)
그 목표를 향해 질문도 많이 만들어볼 생각입니다
질문을 하려면 공부는 필수이겠죠?
맞고 틀리고의 문제가 아닌 성장을 위해서 말입니다
생각해보니 할 일이 더 들었습니다
임장지도를 그려봐야 할 것 같네요
눈으로라도 담아 보려 애써야겠습니다
초보 투자자가 겪게 될 성장편이 궁금하시면 꼭 듣어 보세요
저는 기준이 생겼습니다
투자자라면 누구나 몇 십번씩 작성하게 되는 임장보고서입니다
회사 다닐때 빼고는 보고서의 보고만 들어도 겁이 나는데요ㅎㅎ,
양파링님의 하시는 말씀에 조금은 마음이 가벼워졌습니다
"처음엔 누구나 어렵다!"
"틀려도 괜찮다!"
"시작하는게 중요하다!"
"완벽주의가 아닌 완료주의!!"
이 중에 뭐가 제일 중요한지는 파란색 글씨만 봐도 알아보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 목표는 "완벽주의가 아닌 완료주의"입니다
차트에 도표 그리고 숫자 넣고ㅎㅎ..
쉬운일은 아니지요
그것도 서두른 손으로 일일히 에너지까지 쏟을 생각하니 머리속이 더워집니다ㅎㅎ
투자자로서 성장하길 원한다면 수익율 보고서는 필수입니다
한 장씩 쌓일때 마다 가치있는 부동산을 알아보는 능력을 키울 수 있으니
이보다 좋을 순 없겠죠?!!!
한 땀 한 땀 수를 놓는 마음으로 부동산의 가치를 알아낸다면
머지 않아 고수가 되어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