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실전 26기 우지말공 15나 투자 피리불조💛 김우보] 2강 새벽보기님 강의후기

24.03.19

안녕하세요? 투자자의 길을 우직하게 걸어갈 김우보입니다.

재미와 감동과 배울 점이 넘쳤던 새벽보기님의 강의를 듣고 왔습니다.

2강도 마찬가지로 '저에게 특히 와닿았던 점'과 '적용해보고 싶은 점'을 위주로 후기를 작성해보겠습니다.


1.기준을 넘어서라

2.단지선호도

3.놓치고 있었던 것, 기억할 것들

4.반성


기준을 넘어서라


다들 1만 시간의 법칙에 대해서 들어보셨을 것 같습니다.

핵심은 "무엇인가에 대해 전문가가 되려면 1만 시간을 그 분야에 투자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번 강의에서 새벽보기님이 계속 강조하신 기준도 비슷한 맥락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순자산 30억, 50억을 달성하기 위한 투자자가 되기 위한 기준.

강의에선 한달에 부동산 54개 임장을 예시로 들어주셨지만,

결국 우리가 실력을 쌓고 자산을 늘려가기 위해선

그 기준을 넘어서야 합니다.


그냥저냥 한달 임장하고 임보쓰고

아무 목적의식과 목표 없이 한달 한달을 반복해 나간다면

기준을 넘어설 수 없고 실력있는 투자자가 될 수 없습니다.


새벽보기님께서 말씀하신 기준이 무엇인지,

그리고 저는 그 기준과 얼마나 떨어져있는지

또한 그 기준에 도달하기 위해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를 되돌아 볼 수 있었습니다.


단지선호도


부동산은 규격화하고 표준화하기 힘듭니다.

사람들의 심리를 읽어야 하는 인문학의 영역이라고도 많이 얘기하십니다.


단지선호도 역시 마찬가지겠지만,

그래도 저희가 최대한 판단하기 쉽게

보기님께서 4가지 기준을 제시해주셨습니다.


① 단지쾌적도 : 단지 브랜드, 연식, 세대수, 동간거리 등

② 위치 : 물리적위치, 직장접근성=교통, 역세권

③ 주변환경 : 동네 브랜드, 상권, 공원 등

④ 학군 : 학군, 학원가, 초품아


또한, 이 기준이 급지에 따라 다르게 적용된다는 점도 말씀해주셨습니다.

4가지 기준에 입각해

단지선호도를 판단해보겠습니다.


놓치고 있었던 것, 기억할 것들


(1) 분임, 단임은 매임을 위한 준비단계다. 분임, 단임하면서 어느 단지를 매임해야겠다 골라놔야 한다.

(2) 투자 이후에도 계속 지켜보면서 물을 줘야 한다. 매수하고 끝! 하면 안된다. 그래서는 배우는게 없다. 계속 물을 주는 과정이 우리들의 돈을 통찰로 치환하는 거다. "투자 = 기술 + 통찰"이다. 기술은 강의, 멘토를 통해 배울 수 있는데 통찰은 경험, 복기를 통해 쌓을 수 있다.

(3) 급매를 발견했다면 이 시장에는 이 물건보다 좋은 물건이 반드시 하나 이상은 있을거라고 기계적으로 생각해라. 현장에서 마음을 빼앗기면 끝이다. 어느 한 물건에 마음을 빼앗기면 조급해진다. 항상 복수의 후보를 두고 협상에 임해라.

(4) 선배들의 경험을 솔직하게 얘기해주셔서 좋았다. 지난장에서 4,5군 샀던 것보다 투자금이 더 들더라도 좋은 걸 사는게 맞았다는 걸 경험을 통해 배웠고, 그래서 지금 우리들에게 좋은 걸 사라고 강조한다는 솔직한 말씀이 진정성있게 다가왔다.


반성


마지막 새벽보기님께서 우리를 생각해 진심어린 조언을 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스스로 최선을 다하고 있는지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많이 성장하신 새벽보기님도 더 성장하기 위해, 그리고 나눔을 실천하게 위해 저렇게 노력하는데 과연 나도 기준을 넘어서기 위한 노력을 들이고 있는가 스스로 돌아보고 의지를 다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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