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기초반 - 1500만원으로 시작하는 소액 부동산 투자법
주우이, 너바나, 자음과모음

강의를 듣고 나의 부끄러운 과거의 행동들이 떠올랐다.
1. 뜬금없이 “나 이대로 살면 안되는데?”라고 생각한다.
2. 부동산 어플을 클릭한다.
3.익숙한 동네 아파트 매매 가격 설정 후 검색한다.
4.“아 이건 살 수 있을까? 대출 받으면 어떻게 할 수 있지 않을까”라 생각한다.
5. 우선 나는 잘 모르니깐 사지 않는다.
여기서 그나마 내가 정말 잘한 일지막 “사지 않는다.”이다. 정말 생각 없이 구매했다면 어후 상상하기도 싫다.ㅎㅎ
이번 강의를 듣고 너바나님이 알려준 “저환수원리”에 맞게 투자해야한다는 점을 꼭 명심해야하겠다고 다시한번 다짐하게 한 과거의 기억인 듯 하다.
투자를 할 때 잃지 않은 투자를 위해서는 이것만은 꼭 기억하자
1. 저평가(가치>가격) 2. 환금성(다시 돈으로 바꿀 수 있나) 3.수익률 4. 원금 보존 5. 리스크 관리
그리고 2강은 부동산 투자의 정말 기본중의 기본을 다룬 내용이라 생각했다. (이 강의는 들으면서도 가볍게 들으면 안 되는 것이 느껴졌다.) 이 기본적인 내용을 흡수하고 내 것으로 받아들여야 투자자로 발돋움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기본을 튼튼히 하지 않는다면 모래성처럼 무너질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고 기억하자.
그리고 부동산 투자자로 성장하기 위해선 투자 습관(목실감&시간가계부 작성, 책읽고 정리, 인맥관리등)을 길러야 겠다. 나는 게으른 사람이다. 어렸을 적부터 스케쥴 다이어리 작성을 장기간 써본 적이 없다. 이번 주 과제로 목실감을 작성하면서 나는 하루하루 급한 일만 처리하고 온전히 유흥거리로 보내는 날들이 정말 많다는 점이다.
이런 반성으로 좀 더 부지런하고 진정한 투자자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되자!
그리고 마지막으로 너바나님이 말한 것처럼 다른분들이 올린 과제를 봤을 때 정말 잘 작성하고 열심히 하는 분들이 많다고 느꼈는데 댓글을 쓰는 것을 부끄러워 하지 말아야겠다. 특이 우리 조원분들도 너무 열심히 해서 댓글에 꼭 하나씩은 써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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