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실전반 36기_26년 8월 개강
권유디, 월부멘토, 진심을담아서, 잔쟈니


새벽보기님의 2주차 강의!!
지난 실전반때
너무 실용적인
실전강의를 해주셔서
1호기 할때도
교과서처럼 복습하고
계약했었는데..
갑자기
세입자가 중간에 나가면서
새로운 세입자와의 잔금을 앞두고
다시 한번
돌다리도 두드려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첫번째,
단지 선호도는
이렇게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앞마당이 늘어갈수록
단지에 대한
기억의 선명도는
늘어가긴 합니다 ㅎㅎ
그런데
우선순위를 매기라고 하면
(1~100등은 당연히 어렵지만)
아직도 너무 어렵습니다 ㅎㅎ
선호도는 어느정도
구분하겠는데
아주 확신이 있진 않았습니다.
보기님께서 알려주신
방법을 활용하면
우선순위에 대해
좀 더 확신을 갖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절대적인 건 없고
많이 느끼고 연습해야 겠지만
그 전까지는
정량적인 지표로
활용하기 너무 좋을 거 같습니다.
B.M : 선호도 높은 단지, 관심 있는 단지는 그래프로 확인해보자!!
두번째,
실전계약 프로세스 익히기!
항상 배우는 것과
실전에는 갭이 있습니다.
1호기를 하면서
정말 뼈져리게 느꼈습니다^^;;
분명 배울 때는
조급해 하지 않겠다.
복수의 매물로 더 깎이는걸 하겠다.
안깎이면 사지 않겠다
등등 ㅋㅋㅋㅋ
실제로 저는
조급의 끝판왕이었고
이 매물이 내 온 우주였고
반드시 이 매물을 사고 싶었고
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부족함이 많은
누가봐도 '초보'의 매수였습니다 ㅎㅎ
(저는 심지어 배테랑 부사님한테
제대로 한방 먹기도 했죠..^^;;)
세입자가 만기 전
집을 매수하며 나가게 되어
새로운 세입자를 맞이하게 되었고
다음주 잔금을 앞두고 있는데
보기님 강의를 보며
바로 당장 부사님께 연락드려
시간과 프로세스를 체크하였습니다^^;;
베테랑이신 부사님이신지라
뭐하러 힘든데 잔금일까지 와요~
돈만 제때 입금해주세요~
하셨지만..
저는 제 1호기의 CEO입니다!!
바로 연락드려서
언제 이전 세입자가 나갈거고
언제 새로운 세입자가 들어올거고
등등 다시 확인하였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말씀!!
감정을 빼고 룰 안에서 담백하게 대응하기!!
아주 친절하지도 않고 아주 무례하지 않게
잘못된 것은 혹은 납득이 어려운 부분은
일단 STOP!! 하고 다시 확인할 것!
그리고 룰을 설명하면서
호의가 가능하다면 표현할 것!!
또 이렇게 글로 배우기만 하지만 ㅎㅎㅎ
어떤 일이 닥칠지 모르기 때문에
항상 기억하고 행동해야 겠습니다.
B.M : 1호기 계약 프로세스 엑셀로 상황별로 정리해둘 것!
(특약, 내용 등)
"많이 시도한 어제, 기꺼이 실패하는 오늘을 만드세요. 그러면 정해진 미래를 내 미래로 만들 수 밖에 없습니다. "
항상 실패를 한다는 두려움 때문에
시도를 안한다거나
가짜로 성공하는 척 하는 것이 아니라
기.꺼.이 실패하는 것!
그리고 그 실패로
더 나은 실패를 하는 것!!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오늘도 기꺼이 더 나은 실패를 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