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지금, 부동산 투자 성공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투자판에서 보스가 될
보스입니다.
강의를 수강하거나 코칭을 받다보면
같은 물건이라도
누군가는 매수해도 된다고 하고
누군가는 더 넓게 보라는 답변을 얻곤 합니다.
단순히 투자금, 연간저축액을 넘어서
어떤 투자가 나에게 적합한 투자인지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생각 하나로 나에게 딱 맞는
투자계획을 세울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오늘 군대 후임의 고민상담을 해주며 나눴던 이야기 중 일부입니다.
"보스님은 어떻게 책도 읽고, 부동산 공부도 하고
그 외에 여러가지를 많이 하고 계시는 겁니까?
저도 수능준비 잘하고 다른 것도 잘 하고 싶은데 막막합니다..."
사실 저도 그랬고 누구나 겪을 법한 고민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고민이 생기면 그 고민에 대한 why?를 생각하는데요.
제 후임의 고민은 제가 보기엔 간단히 해결될 문제였습니다.
"우선 가장 중요한 건 내 목표라 생각해.
나는 일단 부자가 되고 싶었거든.
그래서 책도 읽고 다른 강의도 듣다보니
지금 하고 있는 게 가장 마음에 들었어.
그렇게 강의도 듣고 임장다니다 보니
책도 많이 읽게 되고 공통 관심사를 공유하는 동료를 많이 만나게 됐어.
이렇게 내가 한 가지 큰 목표를 향해 가다보면
엄청 다양한 갈림길을 마주하는데
때론 그 선택이 잘못될수도 있고
멀리 돌아갈수도 있지만
결국 그 시간들은 과정이거든.
그런데 여기서 더 중요한 건 한 번에 모든걸 하지 않았단거야.
목표를 향해 가다보면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면서
나에게 맞는 것들로 채워가는거야.
만약 한 번에 모든걸 해야겠다고 생각하면
너무 막막해서 하기 싫을거야.
나도 그랬거든.
단순히 성공한 사람을 벤치마킹할 때도
딱 한가지씩 해보면서
나에게 맞는 블록은 쌓아가고
맞지 않으면 그 블록은 빼고 다른 블록을 쌓아보는거야.
그렇게 하다보면 지금은 너한테 높아보이는 벽이
어느샌가 엄청 높게 쌓여있을거야.
20~30대에 경험을 많이 하란게 나는 이런 의미라 생각해.
나에게 맞는 블록을 쌓아가는 과정인거지."
결국 내가 원했던 목표를 정확히 하고
꿈꾸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 실행에 옮기며
나에게 맞는 결과를 만들어 간 것.
저는 이런 경험이 값지단 생각을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그렇다면 이 이야기가 투자와 무슨 상관일까요?
임장지에 대한 고민.
지금 내가 보고 있는 물건에 대한 고민.
사실 우린 정답이 없는 '투자'라는 행위에서
막연히 안도감을 위한 '정답'에 목매고 있었습니다.
짧게는 2년 길게는 10년이상을 가져가야 하는 자산들 속에서
나에게 맞는 '타이밍'을 찾는 것은
나의 '투자계획'에 달린 것입니다.
어떤 누구도 상승 직전에 최저가로 사서
하락 이전에 최고가로 팔 수 없습니다.
내가 얼마의 투자금으로
어느정도 시세차익을 보고
몇 년 안에 매도해서
어디에 자산을 갈아끼울 것인지.
즉, 나의 투자계획에 따라
투자지역이 정해지고
투자물건이 정해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사실 5~10년을 생각하며 투자를 해왔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얼마 전 실전반에서
새벽보기님과의 대화를 하고 난 후
인생에 대한 고민과 투자에 대한 고민을 다시하게 되었습니다.
남들보다 이른 나이에 투자를 시작해서
상대적으로 '시간'이 많았음에도
주변 동료들처럼 행동했습니다.
저에겐 맞지 않는 옷이었어요.
그렇다보니 때론 조급해지기도하고
한편으론 속상해하기도 하며
할 수 없는 것에 집착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다시 천천히 생각하며
'나'에 대한 고민을 해보니
조금은 더 긴 호흡으로
20년 계획으로 가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다보니
지금 당장 자산을 빠르게 쌓아야 겠다는 조급함을 버리고
젊은 나이에 더 많은 경험을 하고
조금은 느리더라도 천천히 실력을 쌓아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우린 이미 알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알고도 외면하는거죠.
그런데 문제를 직면했을 때 모른척하면 문제가 되지만
적극적으로 해결한다면 나의 성장이 됩니다.
나에게 맞는 투자계획과 행동을 쌓아가시길 응원합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20대 분들이 적지 않은데
비슷한 고민 속에서도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을 잘 활용한다면
인생선배님들 못지않은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두들 나에게 맞는 옷을 잘 찾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너와 나는 다른 게임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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