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특히 와닿았던 점
- 예전에 당산 근처로 출퇴근하며 어렴풋이 느꼈던 쾌적함을 세세하게 분석해주셔서 와닿았음
- 나의 현 예산에서 투자할 수 있는 곳들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생기는 느낌
- 후순위를 먼저 쳐내자 (구로 등)
적용해보고 싶은 점
- 목동 재개발 들어가면 그 사람들이 어디로 이주하게 될 지 -> 생각보다 주변을 더 넓게, 내가 투자하려는 지역을 더 크게 보고 그 주변의 이슈까지도 follow up 필요함
- 땅의 가치가 같을 때 : 임장이 답. 7월 전까지 한 달에 한 구는 임장 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