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지금, 부동산 투자 성공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겁이나요.
지금 같은 하락장에
투자 하는게 맞을까요?"
투자 공부를 시작한 지
1년이 넘어가는 시점에
독서모임을 통해
선배님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고
이렇게 여쭤봤습니다.
그리고 돌아온 대답은
저를 흥분시켰습니다.
과연
튜터님께서 뭐라고 하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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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게임 유튜버
현 투자자
그리고
여러분의 소중한 동료
서킬스입니다.
투자 공부를 시작한 지
1년이 넘은 시점
투자를 해야 하는데
아직 마음을 먹지 못해서
안타까웠던 적이 있었어요.
그럴때마다 누구든 붙잡고
물어봤던 기억이 있는데요
투자를 하면서 저를 변화시킨
5개의 질문들을
공유하고
앞으로 어떤 생각을 하면 좋을지
제가 딱 정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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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7월
저는 처음으로 광클을 성공했고
서울 어딘가의
임장지에서
임장을 하는데
아파트들이 너무 별로인거에요.

이랬습니다...
하지만
동료분들과 튜터님께서는
저와 달리
정말 반짝이는 눈으로

모든 아파트들을 비교하고
진지하게 고민하는 모습에
저는 조금 이상했습니다.
그래서 어느날 이렇게 물어봅니다.
"아니 근데 진짜 이런것도 사야해요?"
그리고 함께 임장하던
튜터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당연하죠. 서킬스님
호갱노노 한번만 켜보세요.
얼마나 올랐는지
그리고 어떤 사람들이 사는지"

지도나 겉모습만 보고
입지를 무시하게 되면
이런 결과에 접근조차 할 수 없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날입니다.
아파트의 겉모습에 속지말고
그 안에 사는 사람들을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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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지방투자반의 이야기 입니다.
수도권과는 다르게
지방의 경우 연식과 환경이
정말 중요하다고 배웠고
동료분들과 함께 임장을 떠납니다
그런데?

아무리 새거여도 이건 좀...
그리고 너무 멀어요
용기내어 한번 더 질문해봅니다.
"아니 근데 이런 아파트들도
단지임장을 해야,,,할까요?
저는 안살거 같은데요,,,"
그리고 함께 임장하던
튜터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봐야 하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어요.
서킬스님은 분명히 여기보다
좋은 아파트를 살거에요.
우리가 산 아파트보다
안좋은 입지의 아파트도
오른다는 것을 보면
내가 산 물건에 확신을
할 수 있을거에요.
그럼 하락장에도 버틸 수 있겠죠.
호갱노노 켜보세요."

와 이런거도 오르는구나
좋은거 사면 더 많이 오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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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공부를 시작한 지
1년이 넘어가는 시점에
독서모임을 통해
선배님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고
이렇게 여쭤봤습니다.
그리고 돌아온 대답은
저를 흥분시켰습니다.
"서킬스님
지금 역전세로 힘들어하고 있는
선배들을 많이 봤죠?
그 분들이 얼마나 힘들겠어요
저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전 올해 투자를 안할거에요.
저 같은 사람들이 안하는 지금.
그러니까 지금 하세요.
치열하게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수업에서 이런 말씀을 많이 듣긴 했는데
독서모임을 통해
이렇게 생생하게 들을 수 있던 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지금은 하락장이고
예전 불장처럼
거래가 활발하게 되지 않기 때문에
우리 같은 초보들이
심사숙고 할 수 있는
어느정도의 시간이 존재하며
오히려 나에게 기회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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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모임에서 만난 튜터님께
또 질문을 했습니다.
"튜터님께서는
어떤 기준으로
투자물건을 선택하시나요?"
이 다음 튜터님의 한마디에
모든 것이 담겨 있었습니다.
부끄럽지 않은 투자를 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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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를 앞두고
여러 부동산을 다니며
사장님들을 만날 때입니다.
어디에서는 그냥 쫓겨나기도 하고
어디에서는 공부하러 왔냐는
말을 듣기도 하며
자존감이 많이 떨어진 그 때
다시 질문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부동산 사장님들께
쫄지 않고 들어갈 수 있을까요?"
그리고 저의 생각을
바꿔버린 한마디
"서킬스님 요새 부동산
들어가기 힘드시죠?
이렇게 한번 생각해보세요.
우리가 돈을 내고 받는 서비스라고"
맞습니다
사실 우리가 고객인데
우리가 자신감이 없어서
쫄았던 것
서비스를 공급하는 대상은
우리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계약을 하기 위해서
부동산에 들어가는 것인데
마치 죄지은 사람처럼
호다닥 도망가지 않았었나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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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동안 투자를 결심하기까지의
정규강의, 독서모임을 통해
제 투자 인생에
중요한 변곡점이 되었던
질문이 떠올라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 내용들은
저도 두고두고 보면서
복기하기 위해서
쓴 글이기도 합니다.
여러분들께서는 혹시
여러분들의 인생을 바꿨거나
투자를 결심하게 된 질문이 있었나요?
있었다면 댓글로 많은 분들께
공유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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