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24년에 내집마련을 결심하고 작년 12월부터 부동산 기초, 내마반 기초/중급까지 완강하였습니다.
강의를 듣다보니 거주분리가 더 좋은 선택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세끼고 매매 프로세스가 잘 이해가 안가네요ㅠㅠ.
예를들어 매매 8억 / 전세 5억 / 매전차 3억 (종잣돈 3억)
- 세끼고 매매시 전세와 매매의 동시진행 계약으로 진행하면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고 하셨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예를들어 매매를 먼저 진행하고 집 수리 후 세를 준다면 잔금시 전세금으로 받을 5억은 어떤 대출을 활용할 수 있나요? 이때 5억 주담대를 내서 매수하고 전세가 찾아지면 주담대를 상환하나요? (상환 수수료를 다 지불하고 몇달만에 상환하는건가요?)
- 세끼고 매수할 경우 전세자금 외에 종잣돈은 대출이 아니어야 한다고 배웠는데, 전세를 구하기 전에 3억 종잣돈, 5억 주담대로 진행 후 매수하고 모든 수리가 끝나고 전세를 찾는다면, 8억 매물에 5억 대출이 있는데 이 부분은 보통 세입자 입장에서 괜찮은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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