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와의 대화는 강의 만큼이나 정말 알찬 시간이었다. 미리 드린 질문에 대해 두 시간이 넘도록 답변을 해주셨고, 생생한 후기를 자세하게 들려주셔서 정말 알찬 시간이었다. 월부에서 보내는 앞으로의 시간이 더 기대되고, 어떤 마음가짐으로 임해야 할 지 다시금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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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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