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느낀점
- 책을 왜 읽어야 하는지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특히 투자관련 책은 너바님의 말씀과 같이 전문가가 아니라 진짜 "부자"가 쓴 책을 먼저 읽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 너바나, 너나위 등 멘토들이 어떻게 그리 많은 책을 읽을까 궁금했는데, 처음엔 이해가 가지 않더라도 쭉쭉 읽어나가고 괜찮은 책이다 싶으면 정독을 한다는 말씀에 위안을 받았다.
- 사실 질문을 제출하지 못해서, 다른 분들의 질문과 너바나님의 답변으로 대리만족을 했다. 나는 아직도 질문을 할 수 있는 수준이 되지 않다는 것에 약간의 자괴감이 들었다. 하지만 그런 자괴감을 갖지 말아야겠다고 바로 생각했다. 나는 지금 그래서 배우고 있는 것이 아닌가...
- 하락장이어도, 언제까지 이어질지 알 수는 없으나, 투자는 언제나 할 수 있다. 해도 된다.
# 적용점
- 책 읽는 것이 어렵지만, 너바나님 말씀처럼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쭉쭉 읽기로 결심했다. 나에게 의미있는 책이다 생각되면 그때 다시 정독해도 된다.
- 책 필사는 진정 나에게 의미있는 책을 해야겠다.
- "아는 것을 행동으로 옮기세요" 열기, 실준, 지기, 그리고 지금 열중... 이론은 충분히 했다고 본다. 행동으로 옮길 시기라고 생각된다. 독서와 임장, 임보에 더더욱 매진해야겠다.
# 나에게 행복을 주는 10가지
- 딸이 나에게 와서 볼을 부빌 때
- 딸과 포옹할 때
- 딸이 먼저 나에게 무언가를 하자고 할 때(산책가자, 얘기하자, 유투브 보자...)
- 자기님이 나를 아끼고 있다고 느낄 때
-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사랑하는 사람들과 먹을 때 행복이 두배)
- 해야 할 일을 모두 마치고 영화 한편 볼 때
- 목이 마르다가 아아를 먹을 때(그 한 모금)
- 고된 일상을 마치고 술 한잔 할 때(혼자보다 여럿일 때 행복이 두배)
- 4~6살 꼬마들을 볼 때(아이들의 웃음소리, 목소리, 행동 하나하나를 볼 때)
- 공연관람, 스포츠관람, 미술관관람 등 무언가 정신을 맑게 해주는 활동을 할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