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7일 월부를 알게 되다~!
정말 우연히 월부를 접하게 되고 열반스쿨 기초반이 오픈알림을 미리 신청하고, 처음 수강에 조장을 신청하게 됩니다. 조장을 하면 최소한 끝까지 완주를 할 수 있을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때문이였습니다.
조장을 하면서 반장님과, 조장님들의 만남
조장 오리엔테이션 모임을 진행하기 위해 오프라인 모임에 참석하였고, 그 자리에서 꼬꼬리코 반장님과 이하 조장님들을 처음으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첫 만남에 3시간 넘게 너무 즐거운 이야기가 오고 갔고, 좋은 기운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단, 조장이라는 책임이 처음에는 좀 무겁게 다가 왔습니다.
열기 72기 97조 조장을 맡아서 도파미노님, 메트리님, 세보아님, 찬란한 햇살님, 푸랑하나님, 효블리님과 같은 조의 조장으로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첫 조모임 오프라인에 전원참석, 두번째 오프라인 조모임에 전원참석, 세번째 선배와의 대화에서도 대부분 참석해 주셨고, 언제나 조모임에서 3시간 넘게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갈 정도로 모두 열정적인 조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이제 마지막 4주 조모임과 미니임장을 앞두고 있지만, 우리 조원분들 첫 조장을 맡은 조장과 함께 만족스러운 한달이였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부끄럽지만, 첫 월부강의 수강에 개인적인 일, 집안일, 육아로 3월 한달간 시간이 정말 부족하다고 느낄 정도로 시간이 빨리 갔습니다.
월부를 시작하면서 조장까지 해서 아직 월부 유아기인데 조장을 하다보니, 좀 미숙한 점이 스스로 많았다고 자평합니다.
개인적으로 월부로 인해 부동산 투자에 대한 마인드를 잡을 수 있었고, 같은 곳을 바라보는 좋은 동료들을 만날 수있었고, 다음 스탭으로 가는 방향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이제 시작하는 단계에서 월부로 인해 삶이 바르고 풍요로워짐을 느낄 수 있었고, 부자가 되기 위해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기로 했고, 이에 월부로 배움을 선택했는데, 이미 마음과 행동은 부자로 살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이제 시작하는 단계에서 조장으로 막연한 책임감만 느끼고 만족스럽다고 말할 수 있는 조장은 아니였지만, 다음에 다시 우리 조원들을 만난다면, 그 때는 더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더 성장해서 좋은 정보와 기운을 나눠 드리겠습니다.
우리는 월부에서 투자를 공부하고, 투자를 실천한다면, 영원한 동료이고, 다시 즐겁게 다시 만날 것 입니다.
꼬꼬리코 반장님 이하, 조장님들 가자유, 곰자곰자,브이걸,빵돌빵순,스와나,오예스,재엄,진지니, 츄그릿 조장님들께도 3월한달간 투자자로써 시작하고 성장 할 수 있게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