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준비반 챕터1 강의 후기 [부자인생]

올해 5월안에 매수를 한다면 디딤돌대출을 받을 수 있으니 어떻게든 0호기를 매도해서 새 0호기를 만들어야지 생각 했다. 이자의 벽에 부딪혀 0호기를 매도하지 못하면 다른 투자도 못하겠다. 생각했다.

그러나 열반스쿨 기초반을 들으며 대출이자보다 시세차익이 더 큰 가치있는 매물을 매수한다면 이자 부분은 포기하는게 맞다는 결론을 내렸다.


열기를 들으며 '2024년 안엔 반드시 기필코 서울1채, 지방1채 투자'한다.가 내 매일매일의 확언이 되었다.


그런데 또 의문이 있었다.

앞마당....... 나에겐 너무나 큰 벽이다. 직주근접?? 그럼 난 제주도만 임장을 해야한다.

그러나 제주도를 투자할게 아닌데 어쩌지?

부산으로 임장지를 정했지만 다른분들 주1~2회 갈 수 있는곳을 난...주1회도 힘든 상황이다.

실준반을 신청하면서 반드시 주1회는 올라가야지 생각했다. 그러나 실준반이 끝나면???

다시 도로 아미타불이다.


그래도 새마음 새뜻으로 오프닝강의를 듣고있는데 '쥐구멍에도 볕 뜰날이 있다.'는 말처럼 밥잘사주는마눌님의 말씀이 나의 걱정을 많이 덜어주셨다.

앞마당이 10개가 되고 그 이상이 되도 확신이 없으면 매수를 하면 안되나요?라는 질문에 "아니요! 첫 투자는 50%의 확신으로 하는거에요" 100%의 확신이 아니었기에 좋지 않은 투자 일 수도 있고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없을지언정 그 경험이 새로운 투자의 동기부여가 될 것이며 그게 시초가 되어 10억 달성까지 이룰 수 있을거라고 하셨다.


남들보다 앞마당을 빨리 그리고 많이 만들 수 없기에 확신이 부족할지라도 참 다행인건 실행력은 보통이상이어서 어쩜 누구보다 새 0호기를 빨리 매수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매수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 매수로인해 경험을 쌓고 또 그 경험으로 나의 비전보드를 하나씩 이뤄나갈 수 있을거라 믿으며 오늘도 제주도에서 열심히 따라가고자 한다.



댓글


레이첼user-level-chip
24. 04. 06. 20:30

부자인생님:) 언제나 응원해요!! 누구보다 실행력 최고이신 분이기에 너무나 잘 해내실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같이 열심히 해나가요 우리 ♥♥♥ 진심으로 응원해요!!!

부귀로아user-level-chip
24. 04. 08. 07:42

모든 후기에 부자님의 고민과 의문 그리고 다짐이 들어가있는 것 같아요 이런 고민들이 쌓여 현명한 투자자가 될 거에요!!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