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특히 와 닿았던 점
- 분위기 임장을 다니면서 구체적으로 뭘 해야할 지, 어떤 목표를 갖고 해야할 지 막막했는데, 아주 구체적으로 목표를 정해주고 해야할 것을 알려주어 답답했던 마음이 뻥 뚤렸습니다
- 단지 임장의 경우에도 구축의 경우에 상세하게 비교하고 고르는 기준을 동간 거리나 환경 관리를 얼마나 잘 하는지, 대형평수가 포함된 단지 등의 포인트를 콕콕 찝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 매물 임장의 경우에 동선과 순서, 그리고 대화해야하는 기술에 대해서도 너무나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주셔서 너무나 만족 스러웠습니다
- 관리가 안 된 아파트라는 개념이 말로만 들었을 때에 모호하고 와닿지 않았는데, 사진으로 표현되고 설명을 해주는 순간 확 와닿았습니다
적용해보고 싶은 점
- 매주 토요일 임장 스케줄을 구체화하고 보상을 주기로 했습니다
- 7시 30분 ~ 9시 : 식사 및 이동 (1.5)
- 9시 ~ 12시 : 임장 (3)
- 12시 ~ 13시 : 좋아하는 음식을 먹자 (1)
- 13시 ~ 17시 : 임장 (4)
- 17시 ~ 19시 : 귀가 및 식사 (2)
- 19시 ~ 21시 : 임장보고서 작성 (2)
- 21시 ~ 23시 : 각자 자유 시간 (2)
- 자모님의 임장 공식을 적용해서 분위기 임장 가기
- 회사를 발견하면 직장의 종류와 규모를 확인하고
- 교통을 확인하기 위해 직접 출퇴근시간을 경험해 보고
- 학교를 발견하면 학원가가 있는지 확인해 보고
- 상권을 만나면 다양한 학원이 있는지 유해시설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 마지막으로 항상 "이 동네를 왜 좋아하는 지"를 생각하면 다닐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