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반 3개 커리큘럼을 수강하면서 투자에 있어서 뭐가 기본이고 뭘 해야하는지 알것 같다. 내가 느낀 부동산 투자의 기술은 강의와 임장이다. 강의는 잘 듣고 정리하고 복습하면 되는것 같다. 그러나 임장은 행동이다.
자실을 하든 같이 하든 아님 반 강제로 하든 앞마당을 계속 만들어야 실력이 쌓이는 것이다.
그런데 지난 강의에서 임장 몇번가고 임보 한번 써본게 전부라 아직은 임장이 어렵다.
강의에서 지금 단계에서는 자실 하지말고 열심히 하는 사람을 만나서 같이하라고 한다. 너바나님도 그렇게 3년을 했다고 한다. 지난 선배와의 대화 시간에도 같은 말을 들었다. 사실 다음 강의는 지투반을 생각하고 있엇으나 나를 임장가는 환경에 넣고 싶어서 실준반을 재수강 하기로 맘먹었다.
앞마당을 하나더 늘리면서 이번엔 제대로 임장하고 실력으로 키우고 싶다. 그리고 같이 임장갈 사람도 만들고 싶다. 서로 성장하며 오랫동안 같이 갈사람. 월부에서 꾸준히 달릴려면 1)동료, 2)멘토가 있어야 한다고 하는데 100% 공감가는 말이다.
분명 누군가 나의 동료가 되어 같이 임장가고 성장하는 환경을 만들 수 있을것 같다.
지난번 실준 강의에서도 그리고 이번 강의에서도 소득이 높다면 수도권 위주 투자를 추천하였다. 사업을 하기 때문에 시간적인 여유가 많긴 하지만 반대로 변수도 많다. 그래서 많은 시간을 할애햐여 지방부터 도는것 보다 수도권을 먼저 임장하고 투자하는 쪽으로 결론내렸다.
지금의 서툴고 어색한 상황은 누구나 격고 어떤 분야에서든 시작단계에서 발생한다. 사업하면서 그 과정을 이미 거쳐봤고 작은 성공이지만 경험도 해봤다. 투자 단계에서 같은 시기를 거치는거라 충분히 잘 해낼수 있을거라 믿는다. 뚜렷한 목표가 있고 챙겨야할 가족이 있기 때문에 무조건 할거라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