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는 준비된 자의 것
-Just Do It-
임장 = 이 지역을 사람들이 좋아할지 아닐지를 판단하기 위한 행위 = 교통, 환경
돈도 없는데 왜 당장 하지도 않을 부동산 투자공부를 해야 하는가?
→ 기회는 준비된 자의 것, 언젠가 다시 올 최적의 매수 시기에 투자하기 위해 항상 준비를 해 놓아야 한다.
수요의 관점에서 분임, 단임, 매임 결과를 한 줄로 요약할 줄 알아야 한다.
체화, 습관화, 생체리듬에 따른 적절한 task 분배, 일은 미루면 배로 늘어남
앞마당
- 앞마당으로 만들고자 하는 지역은 무조건 끝맺음을 해서 앞마당으로 만들어야 한다. 반마당XXXXXXX
- 부동산의 가치 = 땅의 가치 + 건물의 가치. 건물의 가치는 대게 감가상각되므로, 땅의 가치 즉, 입지가 좋은 곳을 파악해야 하고 이 과정이 앞마당을 만드는 과정
- 앞마당을 늘리면 비교군 대조군 확보가 가능해 투자하고자 하는 물건의 가치를 쉽고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
- 철저한 분석으로 앞마당을 만들면 최근 작성되는 쓸 데 없는 기사에 흔들리지 않고 가치 투자 할 수 있다.
- 저환수원리에 입각한 투자를 하면 잃지 않는 투자를 할 확률이 절대적으로 높다.
분위기 임장
- 산책 하는 것 아님. 입지를 파악해야 함.
- 내 투자니까 내 분임 루트는 내가 직접 만들어야 함.
- 발품이 정석
- 지편도, 법정동 파악은 기본 중의 기본임.
- 대로변X, 상권 밀집지역으로 분임 루트를 세워야 함. → 소아과, 병원, 학원, 식당 등 나랑 관련 없어 보이는 편의시설도 다 파악해야 수요자 중심의 분석이 가능함.
- 아파트가 몰려있는 지역 위주로 분임
- 임장의 시작과 끝은 동일한 위치 (역)
- 랜드마크 파악은 해당 지역의 시세 및 분위기를 잘 나타냄
- 개개인의 상태(체력, 습득능력)에 따라 동별로 끊어서 임장해도 문제 없음. 단, 타겟으로 삼은 목표는 완수
- 분임 시 학교, 회사, 교통, 환경, 공급 등을 보고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나오고 내 스스로 답변해야 함
단지 임장
- [단임 목적]
- 해당 지역의 특정 단지 선호도를 매기기 위함.
- 시세 분석을 위함.
- ★★★ 사람들이 그 단지를 좋아하는 이유를 알고 그 이유를 내 투자에 적용하여 선호 단지에 투자하기 위함.
- 초심자는 단순히 단지의 분위기 파악(선호도 파악) 정도를 하는 것도 좋다.
- 우선 순위를 세우고 목표 한대로 행하는 것이 큰 의미가 있음
매물 임장
- 선호 단지를 리스트업 하고 매임 가능한 단지 후보를 추릴 것. (전세가율(60%), 전고점 대비 하락율(20-30%)
- 부사님께 항상 예의를 갖출 것. 갑-을 관계가 아님. 공부하는 티 내지 말 것.
- 수리여부가 하락장 전세 확보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음.
- 전세 만료 시점의 신규 공급이 전세 확보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음.
- 누가 봐도 일 잘하는 부사님과 파트너쉽을 맺을 것.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면, 부동산을 바꾸면 그만. 쓸 데 없는 감정 소비 및 표출은 절대 금물. 거짓말도 절대 금물. 그렇다고 일부러 낮은 자세를 취할 필요는 없음.
- 부동산을 나오면서 매물에 대해 정리하고, 집에서 상세히 기록함.
- 구매 여부 등을 피드백 주는 것이 부사님에 대한 예의이자 기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