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음과 모음님의 1강 [현장에서 투자 잘 할 수 있는 방법] 수강후기
<느낀점>
이전 월부 강의를 들으면서 해야만 한다, 그런데 저만큼이나 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마음 한 켠에 있었다.
그런데 자모님의 강의를 들으며 직장인 투자자의 한 가지 길만 있는 것이 아니구나, 투자하는 직장인이라면 해볼만 하다. 할 수 있겠다는 느낌이 들었다.
임장에 있어서도 꼭 해야만 하는 것, 잘하는 것이 아니고 완료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지금 초보투자자인 나의 수준에서 해야 하는 목표를 설정해 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다.
분위기 임장, 단지 임장, 매물 임장에서 각각 주안점으로 두는 부분이 다르구나, 어떤 것을 어느 단계에서 해야하는 지와 어떤 것을 해당 단계에서 버려야하는 지 알 수 있었다.
<알게 된 점>
-임장의 목표는 "같은 가격이면 어느 지역에 투자할 것인가? 를 찾는 것이다
-임장의 목적은 이 지역을 사람들이 좋아할까? (교통, 환경, 출퇴근,학군)을 판단하는 것이다
-사람들이 좋아하면서 지금 싼 아파트는 어느 것일까?
-투자하기에 좋은 시기인가? 아파트 가격이 싼가?의 뭉뚱그린 접근이 아닌 해당 단지 아파트가 상대적으로 싼 가?로 개별화 해서 보아야 한다.
<적용할 점>
분위기 임장시:
- 지금 내가 어디에 있는지를 확인하며 걷는다 (카카오맵 내위치) (가격x)
- 주요 택지가 어디인가? 연식 좋은 아파트가 어디에 모여있는가?
- 가기 전- 지적편집도 보기, 분임루트 그리기
- 가서- 상권/직장/교통/학군/공급 (새 아파트가 어디에 들어올 것인가?)
단지 임장시:
단지임장이 익숙해지고 난 다음에 가격을 본다.
- 선호 동네의 단지를 집중적으로 본다 (단지 1개당 10-15분)
- 역에서 반드시 걸어가 본다
- 구축은 동간거리, 조경관리상태
- 단지의 내부, 외부 (교통 학군 환경)를 모두 보는 것이 단지 임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