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열중 30기 일년에 80권읽고 부자습관 기르조
새벽오름입니다.

열반스쿨 중급반 3주차 강의는
무려!!!! 너바나님의 강의였습니다^^
한마디도 놓치고 싶지 않은 강의쥬~♡
1. 현재 시장에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하는가.
투자자에게 시장의 분위기는 매우 중요하죠.
지금 같은 하락장에서는 투자를 고민하시는 분들도 계실거고,
오히려 기회라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상승장도 하락장도 영원하지 않다.
가장 중요한건 얼마나 싸게 사는냐다.
결국 가치있는 부동산은 가격을 되찾아간다."
추가로 지금 우리가 투자해야 할 아파트는 어디인가에 대해서도
설명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우리가 분명히 생각해봐야 할건..
"행동하고 있는가?"
[적용할점]
시장 탓하지 말고 저평가아파트를 찾자.
→ 결국 앞마당을 늘리는 게 답이다.
2. 상황에 휩쓸리지 말고 원칙을 생각하라.
경제뉴스를 보며 상황에 휩쓸리지 말고
원칙만을 생각하면 됩니다.
그래도 잘 모르겠다면?
"너바나레시피"를 활용합시다! 저환수원리!
중요한건 앞마당이 있어야
변동되는 시장 상황에서 제대로 된 판단이 가능해진다는 겁니다.
[적용할점]
너바나레시피만 생각하자.
3. 성장영역과 관리영역
'투자'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직장'과 '가족'을 잘 관리해야 합니다.
직장에서는 업무를 잘하는 직원이어야 하고
가정에서는 가족을 잘 보살피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특히, 가족... '밖에서 총을 쏘면 견딜만하다.
그러나 안에서 심장을 향해 총을 쏘면 피할 수가 없다.'는 말씀을 하시는데,
정말 와닿았습니다.
저도 시간관리가 잘 되지 않을때 배우자에게 짜증을 낼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배우자도 처음엔 이해해주고 받아주지만, 짜증은 결국 옮더라고요.ㅠㅠ
성장과 관리를 동시에 잘하는건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해야겠죠?
"매일 조금씩 될때까지!" 해야 지치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을 거란 말씀 잊지 않겠습니다.
[적용할점]
가족을 위해 시작한 투자공부가 가족에게 아픔이 되지 않게 조심하자!
4. 남다른 제자, 너나위님!
질의응답 시간에 누군가 물어봤습니다. 너나위님은 어떤 제자였냐고.
너바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선함이 남달라서 더 성공시키고 싶었던 제자"라고 하셨습니다.
√ 선함이 남다르다 생각했다.
√ 감사함을 잘 표현했다.
√ 요령을 피우지 않았다.
말씀해주신 세가지 모두 아주 중요한 마인드인 것 같습니다. 무조건 B.M!!
(질문해주신 동기분 감사합니다^^)
[적용할점]
주변에 감사함을 표현하자 → 직접 말하기 힘들다면 감사일기로!
5.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저같은 초보투자자에게 해주신
마지막 조언이 너무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부자가 되는 과정이 힘들고 고되겠지만,
반드시 걸어가야 하는 길이라는 것..
잊지 않고 또 한걸음씩 걸어가봅니다.
"누구나 어설프고 서툰 시절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서투름은 속상한 게 아니에요.
그러나 가만히 있는다고 달라지지 않아요.
터널 안에 있을 때 가만히 있다고 빛이 들어오지 않아요.
앞으로 가야합니다!"
"경제적 자유를 얻고 싶나요?
그렇다면 기꺼이 대가를 치워야 합니다.
왜냐하면 부자가 되는데 겪는 고통은 평생 가난하게 사는 고통보다 훨씬 작기 때문입니다."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적용할점]
이미 이 길을 걸어간 선배들의 이야기(ex.10억달성기)를 찾아 읽으며,
위로받고 동기부여 받아 또 한걸음씩 걸어가자!
→ 주 1회이상 10억달성기 필사
"사실 행복해지는데 돈과 시간이 많이 들진 않는다."
★ 새벽오름의 행복 10계명 (나에게 행복을 주는 10가지) ★
1. 아이가 먼저 와서 안아주고 뽀뽀해줄 때
2. 배우자가 고생했다고 토닥여줄 때
3. 아이의 찐 웃음소리를 들을 때
4. 아무도 일어나지 않은 새벽시간, 혼자 집중할 때
5. 계획했던 일을 완료했을 때
6. 책이 술술 잘 읽힐 때
7. 월부에서 성장하고 있는 나를 발견했을 때 - 동료들에게 감사
8. 직장에서 인정받을 때
9. 많이 먹고 잤는데 다음날 붓지 않을 때(ㅎㅎ)
10. 생활용품이나 아이 옷을 저렴한 가격으로 샀을 때
(나중엔 주어가 아파트로 바뀌었으면 좋겠다!)
행복 10계명을 적으면서 얼마나 감사하고 행복한 사람인지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100개도 적을 수 있을 것 같지만 10개로 추리고 추려 ㅎㅎ
너바나님,
알찬 강의 그리고 좋은 마인드셋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