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들 둘 키우고 있는 40대 후반 워킹맘입니다.
항상 난 돈이 없어서 절약 하면서 열심히 살았습니다.
아끼기는 열심히 아꼈지만 모아지는 돈은 없었네요.
시흥시에서 전세 살고 있는데
작년에 갑자기 모델하우스 갔다가(아파트인줄알고)
덜컥 오피스(복층)를 분양 받았어요.
업무지구요 (8~9평)
근데 요즘 지산이 너무 안 좋잔아요.
이거 트리플역세권이긴 한데
아직 인프라도 없구요.
준공이후 공실율이 무서워서요.
사실 전세금 2억. 말고는 가진게 하나도 없어요.
아직 중도금이 안 나간 상태인데요.
계약금 포기 하고 해지를 하는게 나을까요?
.
지금 내집 마련을 하고 싶은데
오피스가 2억5천 짜리라서요.
지금 어떻게 할지를 모르겠네요.
제발 도와주세요.
너무 무지해서 일 저질렀는데
그래도
계약금 10 프로 포기하고 해지 하고 내집마련에 공부 하는게 나을까 생각 중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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