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들으면 들을수록 투자란 것이 힘들고 고되다는 생각이 든다.
밥잘님이 말씀하신 대로 강의 듣고 임장가고 회사도 가고, 임보도 쓰고...
무슨 부귀영화를 누릴려고 이러는지... 정말 할 수 있을 지 모르겠다.
하지만 쉬워서 하는게 아니라 내가 돈버는데 필요한 일이라는 말씀에서 다시 정신을 차리고 기운을 내본다.
'젊었을 때 시작했더라면 좋았을텐데'라는 아쉬움도 있지만 이왕 시작한 거 조금 늦더라고 도전해보고자 한다.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이라지 않은가?
밥잘님 말씀대로 내게 맞고 안맞고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돈버는 일이기 때문에 점점 익숙해지면 잘하게 될
것이라 믿고 열심히 해보아야겠다. 아직은 초보투자자로서 완성이 아닌 완료를 목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