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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행투융
행동하는 투자자 융융히입니다!
얼마 전에 <프레임>이라는 책을 읽다가
그동안 나는 어떤 프레임으로 투자생활을 어떻게 해왔는지 스스로의 과거와
앞으로 나는 어떤 프레임이 될 것인지 되고 싶은 모습에 대해 고민해봤습니다.

그 생각의 일부로,
우리의 투자 생활에 적용하고
나누고 싶은 부분을 간단하게 글로 적어봅니다.


월부생활을 하며
제가 맡은 역할에 따라 태도와 몰입도가 달라지는 것을 몇번 경험했습니다.
(그러면 안됐는데...)
조원일 때는 한발 물러서서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다가
조장일 때는 엄청난 책임감으로 한달을 보내곤 했습니다.
조장, 반장 등 어떠한 역할을 부여받았을 때 최선을 다해 더욱 몰입하게 되는 것인데,
얘기를 나눠보면 많은 분들이 비슷한 경험을 하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경험들은
우리가 스스로에게 역할 프레임을 씌우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이라고 느꼈습니다.
반장, 조장 등 리더라는 프레임으로
리더는 실력이 있어야 한다, 잘해야 한다, 나눠야 한다라는 부담을 느끼고 있지는 않은지
반원, 조원이라는 프레임으로
예전의 저처럼 집단의 중심에서 한발 떨어져 있는 것은 아닌지, 팀 속에서 나의 존재를 가볍게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지
나에게 주어진 역할에 따라
프레임을 골라 씌우고 그 울타리 안에서 머물고 있는건 아닌지 되돌아봐야 합니다.
어떤 환경에 있건 최선을 다하는 것,
환경의 중심이 되겠다는 태도로 임해야 함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상황 프레임은
다른 사람의 행동이 그 사람의 내면이 아니라
바로 '나'라는 상황 때문에 기인한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상대에게 미치는 영향력을 과소평가하지만
누군가에게는 나 자신이 프레임이 될 수 있다는 것이죠.
예를 들면,
주변에서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는 동료분을 보며
그분의 영향을 받아
나도 열심히 해야겠다고 긍정적인 자극을 받으신 적이 있으실 겁니다.
그럼 여러분들은
동료분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 프레임이 되고 싶으신가요?
저 정도까지 적당히 하면 된다?
이 정도면 대충 충분하다?
저는 동료분들에게 동기부여가 되고
'이렇게까지 할 수 있구나'라며 우리 반의 노력의 기준을 바꿔주는 프레임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위에서처럼 노력의 기준을 높여주는 프레임이 되거나
넓은 임장 시각을 보여주는 프레임이 되거나
임장지를 이해하는 사고에 대해 새로운 프레임이 되어주거나
긍정적인 마인드 프레임이 되어주는 등
우리 모두 스스로를 가두는 프레임을 깨고
나 자신이 새로운 프레임이 되어
주변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동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꼭 읽어야할 월부 BEST 글>
[감동실화]
엑셀도 모르던 제가 부동산 투자로 34억을 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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