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기초반 11기 50조] 늦었지만 2주차 강의 완강




현재로서는 투자 영역이 아니라 생각해서

강의가 집중이 되지 않았지만,

서울 서남권의 전반적인 상황을 그려볼 수 있어서 좋았다.


양천구, 영등포구, 구로구, 강서구.


왜 목동은 유명할까 궁금했던 양천구의 이야기,

국회의사당, KBS, 한강공원 등으로 살기 좋겠다 짐작만 했던 영등포구,

디지털 단지만 알았고 중국인들이 사는 곳이라 정도만 알았던 구로구,

어느 순간 부상하고 있는 강서구가 왜 부상하고 있는지

지역별 특징과 가격을 익힐 수 있던 좋은 강의였다.


더불어 나도 정말 궁금해했던, 잔금 걱정과 투자 & 전세 낀 아파트 등 질의응답 시간이 좋았고,

이번 강의때 회사 업무와 개인적인 일로 집중하지 못하여 아쉬웠는데

우선순위를 사실 두고 있지 않아도 어떻게든 끈을 이어가려고 잡고 있었기에

주우이님의 '성장통'이 와닿았다.


그리고 이번에 처음으로 임장하면서 무릎이 아파서

앞으로 어떻게 하지,, 내가 경제적 목표를 이루기 위한 방법으로

월부를 선택했는데 할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1만보만 걷고, 그 다음에 다시 1만보 걷고

품이 들더라도 조금씩 해나가야 겠다 생각했다.


▶ 적용할 점 : 시세트래킹 파일 만들어서 주 1회는 지켜봐야지.


댓글


최곰user-level-chip
24. 04. 15. 14:15

크 멋져용 임당님~~ 화이팅입니다!!

평안맘user-level-chip
24. 04. 15. 20:44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