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실준반을 하면서 두려움과 공포감 ... 저 스스로를 의심을 하고 비교를 했던거같아요.
강의듣기도 두렵고 해서 과제마감일인 오늘 완강을 했네요..
낼모레믄 50이고, 이해력도 딸리는거같고, 아이들도 어리고 ,, 할일도 많고,, 이것저것 안되는 핑계를 대면서
반복하고 실행해야 하는데 안하고 있던 저를 반성하고,,, 못하면 어때? 계속 하다보면 잘하겠지!! 하고 다시 힘을 내봅니다.. 이번강의 마지막에는 울컥했어요... 다시 힘낼수 있게 좋은 강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