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가난으로부터 제 삶을 구제할 유다르크입니다.
사실 저에 대한 의심 가득한 맘으로 시작한 실준이 벌써 3주차네요~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내 체력으로 실준 한 달을 보내는게 무리지 않을까?싶엇는데
그래도 하루하루 주어진 것들을 해오다 보니 벌써 반이 지났네요~
코크드림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병날만큼 열심히 하지도 못했는데
잠이 부족했던 탓인지 컨디션 난조로 극심한 두통에 시달리며
주말에 아무것도 못한게 너무 속상했었는데요~ㅜㅜ
길게 가야 하기에 마음을 달래보며 강의라도 완강을 달렸습니다.
저도 나중에 이런 추억을 얘기할 수 있도록 포기하지 않으려고요. ^^
3강에서는 아래의 3가지에 대해서 배웠어요~
- 초보자가 임장 지역을 선정하는 방법
- 임장지에서 투자할 아파트 고르는 방법
- 매수 이후 전세 세팅의 전 과정
경험을 통한 사례로 비교해 주셔서 정말 이해하기에 어렵지 않았던 것 같아요~
특히나 제가 사는 안양이 나오니 귀에 더 쏙쏙 와 닿았던 것 같아요 ㅎㅎ
들을 때는 쉬운데 막상 제가 하려면 엄청 고민되겟지만요^^;
이번 강의에서 기억하고 싶은 3가지,
- 앞마당 2개 이하인 나의 단계에서는 비교평가가 아니라 임보와 임장을 배운대로 완료 시키시는 게 중요( 잘하려 하지x)
- 다음 앞마당을 정하는 기준 : 직장 근처 or 안양과 같은 급지로 or 1기신도시 (분당, 수지)
- 지역별로 가치를 판단하는 입지중요도가 다름을 알고, 이를 바탕으로 투자 우선순위를 결정해야 한다는 점
-> 손품,발품의 중요성!!
주말에 못한것들의 압박이 오지만🤣
단지 하나밖에 못하더라도 배운대로 하고 있는지 점검해가면서 완료 하는데에 의미를 두기!!
[5월2일까지 끝까지 작성한 임장보고서를 1개 남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