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실준반 4수강째인 보라쿠키입니다.
1, 2주차 때는
임장과 임보의 기본적인 방법을 배우며
제가 이미 익숙해져서 잘못 습관이 잡힌 부분은 없는지 점검하며
강의를 들었던 것 같아요..
3주차는 코크드림님의 솔직한 투자단지와 의사결정과정을 보여주셔서
저의 앞마당에서 그 시기에 어떻게 그 단지를 고르셨는지 생각하며
제가 놓친 부분이 무엇인지 고민하며 들을 수 있었어요.
저는 실전준비반 4수강째 입니다.
지난 1월에 수강을 하고 수강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너나위님 강의는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강의인 것 같습니다.
기억에 남는 부분은
2강. 실거주 내집마련 VS 투자 입니다.
최근에 매물코칭에서
제가 사는 지역에서는 지금 실거주 매수도 괜찮다고 하셔서
소액투자처를 보고 있다가 내집마련으로 갑자기(?) 방향을 튼 상황이었습니다.
코칭은 받았지만 그래도 확신이 100%는 들지 않았는데
너나위님이 강의에서
제가 사는 지역을 콕 찝어서
지금은 실거주로 사기 너무 좋다고 해주셔서
남편도 지나가다 제 옆으로 와서 초집중하며 함께 강의를 들었답니다.
강의에서 이런 부분까지 언급을 해주셔서
고민이 한 방에 날아가는 느낌이었습니다.
(덤으로, 조장방에서 질문을 드렸는데
샤샤튜터님께서 자세히 설명을 해주셔서
더더 잘 이해를 할 수 있었답니다. ♡)
너나위님의 실전준비반 4강은
강의에서도 반복해서 말씀해주셨지만
우리가 모두 실전반이나 월부학교를 갈 수 없기 때문에
투자자가 미래에 맞닥뜨릴 현실을 알려주시는 강의입니다.
저는 그래서
너나위님의 4주차 강의가 너무 필요했습니다.
월부에서 공부한 지 3년차에 접어들었지만
아직 기초강의 재수강만 반복하며
많이 지쳐있는 상태였습니다. ㅠ
하지만 마지막에 너나위님께서
몇 명 안될 재수강생들을 챙겨주시며
월부에서 1~2년이상 공부하면 생각보다 힘들다고 언급해주셔서ㅠ
초수강생들 앞에서 힘들다고 말할 수 없는 상황에
부정적인 감정만 머리속에 가득 차 너무 우울했던 나날이었는데
저의 이런 감정을 어찌 아시는지
그냥 지나치지 않고 짚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ㅠ
너나위님 말씀처럼
저는 하얀 도화지입니다.
제가 그리는 그림 대로 저의 미래가 펼쳐질 것입니다.
비전보드에 쓴 그대로
제가 이루고 싶은 꿈을 도화지에 그려보겠습니다.
항상 함께하고 싶지만 어려우니까...
이렇게 몇 번 강조해주신 너나위님.
따뜻한 위로가 되는 강의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BM
앞으로 내가 갈 길을 그려보고 매일 상기하기.
비교평가를 밥 먹듯이 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