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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강의 추천] 2026 지금, 부동산 투자 성공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돈이팡팡 터지길 꿈꾸는
부자팡팡입니다.
1호기 경험담 이후
"동시매매 조건으로만 진행하는건
어떻게 해야 하는건가요?" 라는
질문을 몇몇 동료분께 받았었는데요.
https://cafe.naver.com/wecando7/10704850
[부자팡팡]사장님께 조금 특별한 제안을 받았습니다.(1호기 경험담 2탄)
혹시나 저처럼 투자물건을 만났지만
개인의 상황으로 잔금이 어렵거나
공급으로 인해 투자금 가늠이 안되는
경우 등으로
전세 임차인을 미리 구해
매수를 진행해보려고 하는
동료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경험 공유해봅니다 ㅎㅎ

매매와 전세 계약을 동시에 진행하는 것을 뜻합니다.
기본적으로 매도인과 잔금일을
협의하여 매매계약을 체결한 후
전세 임차인을 구하기 때문에
잔금을 치루고 임차인이 들어오기도 하고
임차인이 빨리 구해지더라도 날짜가 안맞는경우 잔금을 치루거나
전세손님을 보내줘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운이 좋게 매매 잔금일에 맞출 수 있는
임차인을 구할 경우 동시매매가되므로
매매-전세 차익분 만큼만 잔금일에
필요하기 때문에
투자자인 저희에게 가장 베스트인데요.
그렇다면
매매 계약 전부터
동시매매를 세팅할 수는 없을까요?
위의 질문을 가지고 2주 가까이
(코칭통해 목표 매수가는 정한 상태)
동시매매를 목표로
전세 대기자를 찾아다니며 느낀
공략법을 소개해봅니다.
첫번째는 어쩌면 당연한 과정인데요.
(하지만 튜터님들께서 조언해주시지 않았다면
이렇게 시도하기 어려웠을거 같습니다 ㅠㅠ♡)
코칭을 통해 목표 매수가를 정한 후
인근 부동산은 물론 여럭이 된다면
다른 생활권의 부동산까지도
방문, 전화를 통해
혹시 OO단지 전세손님
있으신가요?
OO단지 x.x억 이하 가격에
동시매매 가능한 물건이 있으면
(혹은 전세 대기자 있으면)
매수 진행하고 싶어서요.
에이 그럼 나도하지~
그러면 할 사람 널렸어~
요즘 전세 손님 구하기 어려워~
등등의 대답이 이어졌지만..
"이 가격이면 꼭 매수를 하고싶은데
잔금이 어려워서 그러니 전세손님 있으심
연락 부탁드려요"
말씀 남겼더니
살 사람이라고 생각하셨는지
꼭 전세 대기자가 아니더라도
급매가 나왔을때 연락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목표하는 물건 후보들 언급하면서
"x.x억에 전세 나갈 수 있을까요~?"
여쭤보기도 하면서
전세상황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매도인이 해당 물건의 거래가 꼭 필요한 경우
매매와 전세를 동시에 올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전세손님과 매매손님이
모두 집을 볼 수 있기 때문에
부사님께 동시매매를 진행할 수있을지
여쭤볼 수 있었고 눈치가 빠른 부사님들은
세입자를 구해 매매까지 진행할 수 있도록
추진해보겠다고 먼저 제안해 주시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매매-전세를 동시에 올렸다는 것은
매도자가 돈이 급한경우가 많아
날짜가 다가올수록 집은 보러오는데
계약은 안되면 점점 지치고
그냥 빨리 헤치우고 싶어하면서 매도쪽으로
더 기우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꼭 매매, 전세를 동시에 올려놓았는지
확인하지 않더라도
현장에서 어떤 매물을 보러갔을때
매도인이 급한 사정으로 느껴지면
혹시 이 매물 전세로도 나왔나요? 라고
물어보는 것을 시작으로 사장님께
제 상황을 전달해서 이야기를
풀어나가기가 더 쉬웠습니다.
공실의 경우 말그대로 비어있기때문에
부사님들께서 물건을 쉽게 보여줄 수 있는
장점이 가장 큽니다.
하지만 이 경우는 부사님마다 반응이 갈립니다.
매도인이 전세로 내놓은게 아니기때문에
매매계약을 체결하기 전까지는
전세손님에게 이 집을 보여줄 수는 없다고
하시는 경우가 많고
당연히 이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공실이라는 장점을 살려
사진으로라도 찾아오는 전세 손님들께
소개해줄 수 있는지 여쭤봤을 때는
그정도는 뭐...하시면서
받아주신 경우가 꽤 많았습니다.
대신 현재 나와있는 전세매물들보다
가격을 500이라도 깎거나
컨디션이 좋거나 등
좋은 조건이 필요했습니다.
제가 성공했던 케이스는 바로 이 경우인데요.
임차인이 신축 아파트 입주예정이라
2월~5월 중에 아무때나
이사가 가능한 상황이었습니다.
여기에 더해 잔금일도 5월까지 정도는
매도인분이 오케이 해준 상태여서
사장님께서 임차인을 구하는데
자신감을 보이셨습니다.
이 물건 뿐만아니라
이사가시는 분이 공실에 입주가하거나
또다른 본인의 2번째 주택에 이사하는 경우
잔금일을 들어오는 임차인에게
맞춰주실 수 있었고
이런 경우는 매매계약 이후에
임차인을 구해도 동시매매가 될 확률이
높겠구나! 배울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리해보자면..
이렇게 4가지로 정리해볼 수 있겠습니다.
다만,
이 과정에서 꼭 경계해야 할
부분이 있는데요
(저는 그렇게 하지 못해
아쉬운 부분이기도 하고 ㅜㅜ)
한 단지, 한 물건에 집착하지 않고
다른 후보를 늘려나가는 작업도
동시에 진행이 되어야 합니다.
말그대로 확률을 높이는 물건들을
공략해보는 것이지
완벽한 방법은 아니니까요
다른 더 좋은 조건의 매물을
놓치는 일을 경계하면서
공략법만 쏙쏙 챙겨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의미있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라면서 글 마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글을 남겨주신 멤버에게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응원 댓글로 감사함을 나눠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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