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많은 멘토님들과 강사님들이 하시는 이야기이면서 너나위님이 누누히 강조하고 계신 말입니다.
(정말 안타까움과 절절한 마음이 느껴지는 말씀)
도대체 언제 공부할 것인가?
언제 임장가고 임장보고서를 쓸 것인가?
실제로 실력을 키우는 것은 결국 발품이다
걱정하지 말고, 벙벙한 시장 분위기를 알겠다고 고민하지 말고
결국은 비교투자를 할 수 있는
제가 알 수 있는 아파트를 많이 확보하는 것입니다.
정말 내가 할 수 있는 것, 내가 바꿀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생각해보면
결국 너무나 명확한 것, 그것이 '임장'입니다.
한페이지를 쓰더라도
멋있게 잘 만든(?) 임장보고서가 아니라 손으로 직접 쓴 것이라도
한달에 1개씩 나의 앞마당을 넓히는 것입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
나의 실력을 키울 수 있는 것
그것은 결국 '임장'입니다.
앞서 말한 것처럼 나의 실력을 키우는 것은 임장입니다.
그런데 임장한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가치판단의 기준으로 평가를 하고 설명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물건과 저 물건이 차이가 있는데 가격이 같네?
가격이 같다면 난 저 물건이 좋네?
발품을 팔고 임장을 해서 내가 알 수 있는 아파트를 확보하는 것 뿐 아니라
투자에 대해 나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고
판단하고 평가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다시한번 생각해봅니다.
비슷한 가격대에 이물건과 저물건을 비교해보면서 모의 투자연습을 해보는 것
계속 시세트래킹을 하면서 가격의 추이를 보는 것
나의 판단이 맞았는지 틀렸는지 계속 모니터링하고 복기하고 개선하는 것
마지막으로,
제대로 잘 해야겠다는 생각에 오히려 진도가 안 나가지 않도록
작은 것에 매몰되어(이 입지평가 결과가 A- 인가 B+ 인가?) 중요한 것을 놓치지 않도록
종합적으로 보지 않고 한쪽으로 치우친 판단을 하지 않도록
그리고 남들과 비교하기 보다는
나 스스로의 속도에 맞춰 꾸준하게 하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댓글
아직 완강은 못했지만 솔님의 마지막 다짐에 동의를 하며 응원합니다!! 저도 남들과 비교하기 보다는 스스로의 속도에 맞춰 꾸준하게 하겠다는 다짐 같이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