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마련 기초반을 수강하고 있는 부린이 입니다.
갭 투자로 서울 아파트를 매수할 생각입니다.
이전에 조언해 주신 것과 같이 아파트 매매 가격에서 전세 가격을 뺀 금액을 고려해 투자 가능한 아파트를 찾고 있습니다.
이때 궁금한 점이 생겨서요,
갭투자 시 다음과 같은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다른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전세인이 있는 집을 매수 한다(전세 계약을 그대로 물려 받음)
2) 집주인이 아파트에 살고 있을 경우, 새로운 전세를 구해 전세인과 동시에 매매 계약을 한다.
2)의 경우엔 어떻게 진행되는 건가요? 부동산 중개인에게 매수 의도를 알리고 전세인을 찾는 공고를 올려달라고 요청해야 할까요? 이 경우 현 아파트의 집주인과는 계약을 맺어야 하나요? (계약금을 걸어야 한다면 전세인을 못 구할 시 계약금은 못 받는 건가요?)
1)의 경우엔 원래 집 값보다 더 싸게 매수할 수 있나요? 대부분 바로 입주 가능한 아파트를 찾기에 전세인이 있는 경우(임대차 법에 의한 전세 연장이 가능할 시) 더 싼 값에 매수할 수 있나요?
부린이로써 궁금한 점이 많아 이렇게 질문 올립니다.
소중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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