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나위님 강의는 정말 뼈를 때리며 남는게 많은 강의이다. 강의듣는순간은 눈도 초롱초롱해지고 뼈맞은것같이 아프고 진짜 열심히해야겠다는 생각과 다짐을 하게된다. 그러나 그때의 열정은 조금씩 사그라들어만 간다.. 사람이란 아니 나라는 존재는 그렇게 비겁하고 나약한 존재가 아닌가 싶다... 그래도 주기적으로 강의 들으며 시도와 횟수를 반복하다보면 포기하지도 나태해지지도 않을까라고 생각해본다.
ㅁ 나에게 특히 와닿았던점
-현재 나의 상태와 위치 : 나는 어느 단계에 있는것일까? 메타인지 ;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어야 된다.
-실거주 vs 투자 : 각각의 장/단점과 내가 이제 무엇을 선택해야할지 알 수 있어서 좋았다.
-거주비를 최소한으로 줄여라 / 나머지는 투자자금활용
-지금이 상승장이냐 하락장이냐에 영향을 받는 것이 아닌, 본인 스스로 객관적 지표와 저평가 여부를 판단하여
투자할 수 있어야 한다. 즉, 남들과는 반대로 가야 성공한다.
ㅁ 적용해보고 싶은점
-투자란 돈이 나와 함께 일할 수 있게 하는 것
-가상의 인물로 투자시나리오와 상상을 하며 부를 축적하는 과정을 상기해보는 것
-1달에 1개 지역 임장보고서 작성
-1달에 1번 kb월간시세표 정리 및 분기1회 PIR/전세율 확인
-절대절대절대 포기하지 않기
"투자란 더 오를 것에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덜 위험한 것에 투자하는 것, 절대 잃지 않고 투자금을 지킬 수 있는
선택을 하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