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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50만원 아낄 수 있는 방법 [레드와인z]

24.05.02



안녕하세요

먼저 다가갈 수 있는

실력있는 투자자

레드와인 인사드립니다



얼마전 임장지에서 마트에 갔는데

과일 코너를 지나다가 눈을 의심했습니다

아무리 제철 과일이 아니라지만

사과 하나의 가격은 7,500원이었습니다


한 바구니도 아니고

한 봉지도 아니고

사과 한 개의 가격이었습니다


오늘 아침에 기사에서 봤던

물가 상승률에 대한 속보의 내용과

오버랩되면서 요즘 물가는

정말 모두에게 부담이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고물가 시대에

누구나 50만원을 아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구채적인 방법을 소개하기에 앞서

어제 진행 됐던 따끈따끈한

24년 봄학기 4월 최임 발표 때의

한 장면을 이야기해드리겠습니다



새로운 한 달이 시작되는 5월 1일

24년 봄학기의 첫 최종 임보 발표날이었습니다

빈쓰 튜터님과 24년 봄학기를 함께하며

엄청난 인사이트를 받고 있었기 때문에

이번 반 모임도 기대와 설렘을 가득 안은채

4월 최종 임보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첫 번째 발표자의 발표가 끝나고

잠시 10분간 쉬는시간

모두가 각자의 방법으로 쉬는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A동료

튜터님께 임장지 외 질문을 했습니다


A동료 덕분에 임장지 외 다른 지역에 대한

빈쓰 튜터님의 견해를 들을 수 있었지만

제가 알고 있는 앞마당이 아니라서

내용을 완전히 소화하지는 못했습니다

반면 A동료는 뭔가를

깨달았다는 표정으로 빈쓰 튜터님의 답변을

열심히 정리하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본 저 역시

튜터님께 질문을 드려보자는 생각에

질문할 내용을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저는

튜터님의 답변이 끝나고

다시 반 모임이 진행되는 길지 않은 시간동안

질문의 내용을 떠올리지 못했고

흔치 않은 질문의 기회는 사라졌습니다



반 모임의 이야기에서

눈치를 채신 분도 계시겠지만

제가 소개하는 50만원을 아낄 수 있는 방법은

[질문을 준비하는 것] 입니다


기초 강의만 잘 들어도

충분히 투자 실력을 키울 수 있고

동료들과 임장도 갈 수 있고

임보도 작성 할 수 있고

당연히 실전 투자도 할 수 있는데

우리는 왜 그렇게

열반스쿨 실전반 강의와

지방투자 실전반 강의와

월부학교 강의를 듣고 싶어할까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저는 튜터님의 존재가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강의를 듣는 기간동안 튜터님과 함께

카톡방에서 대화하며 케어받고

튜터링 데이를 통해 현장에 대한 견해와

인사이트를 더 가까이 들을 수 있기 때문에

강의 선호도는 더욱 높아집니다


그렇게 경쟁률 높은 강의를 수강하게 되면

튜터님께 크고 작은 고민들을

하나씩 꺼내서 질문하게 됩니다

그리고 질문을 하고난 뒤 우리들의 모습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게 됩니다


생각 주머니에서 또 다른 질문을 꺼내거나

질문이 없어서 튜터님의 입만 바라보거나


지난 반 모임에서 A동료는

또 다른 카테고리에서 질문을 꺼냈고

저는 꺼낼 질문이 없어 튜터님의

입만 바라볼수밖에 없었습니다


마치 감나무 밑에서 입 벌리고 누워서

감이 떨어지길 기다리는 것처럼 말입니다






언젠가 월급쟁이 부자들 카페에

우연히 식당에서 너나위 멘토님을 만나

인사를 나눴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당시 글쓴이는 멘토님을 우연히 만난 사실에

너무 놀라고 긴장한 나머지

돌아서고 난 뒤에 제대로 질문하지 못했음을

아쉬워했고, 이 날의 모습을 계기로

언제든지 질문 할 수 있도록 준비 하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얼마 뒤 코칭을 받기 위해

방문한 강남 사무실을 둘러보다가

우연히 너나위 멘토님을 보게 되었고

처음 만났을때 들었던 조언의 실행 결과와

미리 준비했던 추가 질문들에 대해서

멘토님의 답변을 들었다고 합니다



우리의 상황은 어떠한가요?


우연히 만나게 될 멘토님, 튜터님께

질문해야하는 상황도 아니며

언제, 어디서, 얼마나 만날지 미리 알고 만나는

튜터님과의 튜터링 데이, 코칭 자리에

얼마나 준비하고 나가고 계신가요?


저는 제대로 된 준비를 하지 못했고

누군가가 그토록 바라고 원하던

소중한 기회를 한 번 놓치고 말았습니다


혹시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께서도

저와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가요?

또는 앞으로 몇 일 뒤에 튜터링 데이가,

투자/재무 코칭 일정이,

오프 강의에서 튜터님을 뵐 기회가,

멘토님, 튜터님께 질문 드릴 수 있는

누군가가 그토록 바라고 원하던

소중한 기회가 있으신가요?


미리 예정된 소중한 기회이든

언제 어디서 만날지 모르는 기회이든

질문의 기회를 허무하게 놓치지 않도록

내 투자 상황을 종이에 정리해보고

카테고리 별로 질문 리스트를 정리해서

언제든지 질문을 꺼낼 수 있도록

준비해 두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질문 하나로

50만원을 절약하고

50억을 벌 수 있는

투자자로 성장 하실 수 있을겁니다

우리 모두의 성공적인 투자를 응원합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글을 남겨주신 멤버에게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응원 댓글로 감사함을 나눠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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