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퍼스트클래스 타고 세계여행 할,
투자실력도 FIRST가 되고 싶은 퍼클입니다 :)

운이 좋게도 실준반 조장이 끝나고,
다음 강의인 내집마련 중급반의 조장으로써
참여할 기회가 주어졌답니다☆
지난 달에 나름 조장을 하면서
아쉬웠던 점들도 있어서
이번 달에는 더 나은 조장이 되리!!
다짐했네요ㅎㅎㅎ
저희 담당 튜터님은
부자아내제인 튜터님이신데요,
작년에 실전반으로 뵙고
너무너무 오랜만에 뵈어서
더더욱 반갑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럼 OT 후기 시작해볼게요~?!
리더형 투자자의 첫 단추
튜터님께서는 투자자의 길에
걍 투자자도 있지만,
리더형 투자자도 있음을 말씀해주셨는데요
조장 활동이 리더형 투자자의 시작이라고
말씀해주셨어요.
그 말씀을 들으니 제가 가고자 하는 길에
조장이라는 활동이 필연적으로
있음을 알게 되었고,
그에 따라 조장활동을 더욱 열심히 하는 것이
내가 가는 길에 다가가는 일임을
깨닫게 되었답니다.
운

그리고 부자가 되는 길에는,
'운'이라는 요소도 작용함을
일깨워주셨는데요.
저도 생각해보면 운 덕분에
얻은 좋은 기회들이 참 많았기 때문에
조장 활동이 곧 운을 얻게 해주는
활동이라는 말씀에 더욱 힘을 얻었답니다!
쉽게 하는 일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
그러고 보면.. 항상 조장을 하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조원으로 참여할 때는 그리 즐겁기만 했던것이
조장을 했을 때는 그렇지 않고
어렵게 느껴지던 순간도 있었다는 것이었어요.
'왜 내 맴대로 잘 되지 않을까..'
'내 의도는 이게 아니었는데..'
'내 계획은 이게 아니었는데..'
라는 생각에 사로잡힐 때도 있었는데
튜터님께서는 내가 하는 그 일이 쉬운일이면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라고 말씀해주셨어요.
그 말이 퍽이나 와닿았네요.
우리가 가고자하는 길은, 남들과 다른 성과를 내서
내 노후와 미래의 부를 향해 가는 길.
그 길이 쉬우면 모두가 부자이겠지요.
게다가... 이 점은 본업에도 적용이 되어
최근에 회사에서도
비슷한 감정을 느낀 적이 있었는데
그만큼 지금 하는 일이
가치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튜터님의 말씀을 듣고 깨달았어요.
'아 그렇구나.. 다른 것을
가지려면 쉽지 않은 게 당연하구나.'
조장 활동도 그런 점에서 매한가지이겠지요.
모두가 내가 원하는 대로
가는 것은 당연히 어렵다는 점을
언제나 잊지말아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아다르고 어다르다
같은 말이라도 듣기에 참 달콤한 말이 있고,
고난스럽게 들리는 말이 있죠.
결론적으로 같은 이야기더라도
내가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강압적으로 느껴질 수도 있고,
누군가를 위해주는 말이 될 수도 있다는 걸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수영장에서는 수영을하고,
운동장에서는 달리기를 하고.
각 강의에 걸맞는 행동을 했을 때
아웃풋이 더 잘나온다는것을 일깨워주신 튜터님
조장님들을 위한 튜터링으로 올바른 방향
이끌어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제인 튜터님♡
이상으로, 퍼스트클래스였습니다!







